11월 22일 환지계획 신청, 서희스타힐스 관심 집중

11월 22일 환지계획 신청, 서희스타힐스 관심 집중

분양뉴스
2013.12.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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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예정사 서희건설, 2013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수상 가치 입증

▲구미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구미 서희스타힐스 조감도

지난달 11일 주택홍보관을 개관하고 22일 환지계획 신청을 완료한 구미 문성2지구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희스타힐스는 구미지역 최초의 지역조합아파트로 전용면적 59㎡, 74㎡, 84㎡ 3가지 타입으로 총 1,137세대를 조합원분담금 3.3㎡당 590만원대 확정가로 조합원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재 주택홍보관은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1122번지에 위치해 있다.

시공예정사로 선정된 서희건설은 전국 건설도급순위 30위의 중견전문건설업체로서 건설업계와 부동산 전문가 사이에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경영노하우와 철저하고 성실한 공사노하우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구 달서구 유천동에서 서희건설이 시공한 ‘대구 AK그랑폴리스’가 2013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아파트 대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역내 공인중개사 소장은 “일반주거지역에 들어서는 조합아파트는 토지매입, 추가부담금 발생 등의 논란거리가 발생되고 있는데, 문성2리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도시개발구역으로 개발되는 곳에 건립되어 애초부터 논란거리를 사전봉쇄, 그 안전성이 돋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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