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당진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와 중과세 폐지, 취득세 1% 영구인하 혜택 등의 정책에 따라 다주택자들이 세금 부담이 줄면서 부동산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이런 혜택으로 최근 관심을 끄는 단지로 현대엠코가 분양 중인 ‘현대엠코타운’이다.
지하1층~지상21층 11개 동, 전용면적 84㎡ 총855가구로 구성됐으며, 4가지 type 단일 주택형으로 전세대 남향형 배치 적용과 고품격 모던스타일로 설계됐다. 단지 동 간격을 넓혀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 2년간 분양가 60% 담보 대출 이자전액 지원되며 실입주금은 전세가보다 저렴한 수준인 8천만 원대다. 현재 현대엠코타운은 선착순 동·호수 지정 중에 있다.
단지는 부지면적만 68만m²에 달하는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에 입지해 있다. 송산지구는 대규모 철강클러스터 구축으로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는 물론 많은 인구 유입이 가능한 입지로 꼽힌다. 인근에는 인근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대형마트가 입점을 앞두고 있고, 단지와 인접하여 현대제철 복지관이 들어선다.
충남당진은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등 현대계열사와 동부제강 등이 입지, 현대자동차그룹이 1조원을 투자해 사업을 진행 있는 곳으로 국내 철강 산업의 메카로 부상 중이다. 또 633지방도, 국도 38호선,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반면 향후 3년간은 입주와 전세물량이 없을 것으로 예상돼 마지막 입주물량인 현대엠코타운의 희소성이 주목된다.
현대엠코타운 관계자는 “안정적인 고정수요층 확보와 성장동력 사업을 기반으로 한 높은 수익률이 예상되면서 인근 지역까지 경제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며 “당진 주택량 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합리적인 분양가격과 배후의 경제인프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이 맞물려 당진의 부동산 투자가치는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전했다.
분양문의: 041) 352-5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