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408가구 중 86가구 일반분양…'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진행

GS건설(34,600원 ▼2,850 -7.61%)이 4월 초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최대 31층 3개동에 전용 59~114㎡ 408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114㎡ 86가구.
전 가구 남향권으로 배치된다. 단지내 576㎡ 규모의 공원과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웰빙 산책로 등이 갖춰진다.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를 비롯해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도 마련된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분당선 환승역 선릉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코엑스몰, LG아트센터, 강남세브란스병원, 차병원 등이 인근에 있다. 주변에 도성초, 역삼중, 진선여중·고, 휘문고, 영동고, 경기고 등이 위치해 있다.
GS건설은 역삼자이 관심 고객을 대상으로 단지 정보와 분양·청약 일정, 분양가, 상품정보, 모델하우스 등을 안내해 주는 원스톱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영동대로 319 '대치 자이 갤러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
문의 : (02)2051-6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