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부 장관,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지시

김윤덕 국토부 장관,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지시

홍재영 기자
2026.07.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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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 신탄진 맥포터널 개량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및 재해예방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서울=뉴스1)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 신탄진 맥포터널 개량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및 재해예방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처 본부 및 산하기관들에 이번주 호우 관련 안전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국토부는 8일 김 장관이 본부 및 산하기관에 "이번주 내내 전국적 집중 호우가 예상된다"며 "국토부 본부 및 각 지방청은 물론

모든 산하기관은 호우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전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특히 지하차도 및 비탈면 등 취약 지역을 집중 점검해서 인명 피해가 없도록 각 기관장이 직접 챙기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중부지방을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9일 밤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충남 부여는 낮 12시40분, 서천은 오후 1시5분을 기해 각각 호우주의보에서 호우경보로 기상특보가 격상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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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영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홍재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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