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51,200원 ▲300 +0.59%)그룹은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 사옥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주사인 DL을 비롯해 DL이앤씨(73,000원 ▼500 -0.68%), DL케미칼, DL에너지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DL그룹은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환경 보호와 생태 복원, 지역사회 및 미래세대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L그룹 관계자는 "헌혈은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직접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