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ARK현대산업개발(20,800원 ▲250 +1.22%)은 서울 강서구 방화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
방화동 589-13번지 일대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74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약 2938억원이다.
이번 재개발사업은 앞서 시공사 입찰이 2회 이상 유찰되면서 수의계약으로 전환됐다. 정비조합은 곧 조합원 총회를 열고 IPARK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