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오는 22일 창립38주년을 기념, 연 6.1%의 이자를 지급하는 정기예금을 이달말까지 특판한다고 6일 밝혔다. 한도는 3000억원이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를 제외한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및 법인이면 누구나 들 수 있다. 최저 가입금액은 2000만원(KNB매직정기예금은 500만원)이다. 만기는 6개월과 12개월 두가지다. . 구석영 경남은행 상품개발부장은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은행권 최고 수준의 금리를 책정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젠슨 황의 굴욕…화사 "누군지 몰랐다"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