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23,550원 ▲150 +0.64%)은 이달말까지 총 1조원 한도로 최고 연 6.0%의 예금을 특판한다고 4일 밝혔다.
특판예금 금리는 1년 만기 양도성예금증서(CD)기준으로 최고 연 6.00%이다. 9개월 기준으로는 5.80%, 6개월 기준으로는 최고 연 5.60%이다.
개인과 공공기관, 비영리기관 등이 가입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건당 2000만원. 가입기간은 6개월에서 2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민영화에 대비하고 개인고객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특판을 실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