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00억원 규모의 '추석 특별자금'을 다음달 30일까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울산ㆍ부산을 포함한 경상도 내 중소기업이며, 업체 한곳당 최고 10억원까지 1년간 지원된다. 대출금리는 업체별 산출금리를 기준으로 하며 기업의 신용등급 및 담보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영업점장의 금리 감면 전결권을 확대 조정해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 신청 절차도 대폭 간소화 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