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광주 조선대 병원에서 '병원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치료를 받는 고객들이 진단서와 입ㆍ퇴원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발급받아 현장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삼성생명은 삼성서울병원,국립암센터, 충남대병원, 아주대병원, 부산대병원 등 전국 7개 종합병원 내에 '원스톱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