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1조원 규모의 은행채를 발행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등 관계사 지원이 목적이고 발행 시기와 형태는 이번 이사회 안건에 포함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비매너 뭇매' 손담비 "적당히 하시길"…호텔 객실 안 신발 직접 해명 80평 살던 이지혜, 압구정 40평대 구축 이사…"한강뷰 아냐, 아쉽" 박나래가 얼굴에 술잔 던져?…"아무도 못봐" 매니저 폭행 논란 전말 "걔가 효자" 박정수, 28억에 산 건물 '7배' 올랐다…2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