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125,800원 ▲3,600 +2.95%)는 29일 50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자회사 지원을 위한 자금확보가 목적이다.
이새누리 기자
2008.12.29 16:38
글자크기
하나금융지주(125,800원 ▲3,600 +2.95%)는 29일 50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자회사 지원을 위한 자금확보가 목적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