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은 이동걸 원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이달 31일자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28일 밝혔다. 후임 원장 선임 시까지 박재하 부원장이 원장의 직무를 대행할 예정이라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KCM이 숨겼다"…절친 비도 놀란 13년 결혼생활의 비밀 "슬슬 정리할까" 이 말 무서워…김세정, 화장실 참는 이유 "'최불암 다큐'에 최불암이 없다"…최근 건강악화설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