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24일 1차 구조조정때 C등급을 받은 대한조선에 대해 워크아웃플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이날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어 1700억원의 신규자금 지원 및 채무상환유예, 감자 및 출자전환을 담은 경영정상화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산업은행은 지난 2월 7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을 선제 지원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