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24일 1차 구조조정때 C등급을 받은 대한조선에 대해 워크아웃플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이날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어 1700억원의 신규자금 지원 및 채무상환유예, 감자 및 출자전환을 담은 경영정상화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산업은행은 지난 2월 7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을 선제 지원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