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24일 1차 구조조정때 C등급을 받은 대한조선에 대해 워크아웃플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이날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어 1700억원의 신규자금 지원 및 채무상환유예, 감자 및 출자전환을 담은 경영정상화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산업은행은 지난 2월 7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을 선제 지원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