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28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사측과 노조는 △신입직원 초임 20% 삭감 △기존직원 임금 5% 반납 △연차휴가 50% 의무사용 등을 골자로 하는 안을 27일 회의에서 타결했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