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28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사측과 노조는 △신입직원 초임 20% 삭감 △기존직원 임금 5% 반납 △연차휴가 50% 의무사용 등을 골자로 하는 안을 27일 회의에서 타결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