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3일 국감에 출석해 금융당국의 책임을 묻는 질문에 "내가 책임있는 만큼 당국의 책임이 있고, 내가 책임이 없는 만큼 당국의 책임이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