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3일 국감에 출석해 금융당국의 책임을 묻는 질문에 "내가 책임있는 만큼 당국의 책임이 있고, 내가 책임이 없는 만큼 당국의 책임이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