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은 18일 외환 건전성 감독 강화 방안과 관련 "유동성 규제 등 직접 규제는 외은 지점에 적용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직접적 규제는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 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제적 논의 틀이 형성되고 컨센서스가 이뤄지면 가능하겠지만 단독 규제는 신중히 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