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은 18일 외환 건전성 감독 강화 방안과 관련 "유동성 규제 등 직접 규제는 외은 지점에 적용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직접적 규제는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 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제적 논의 틀이 형성되고 컨센서스가 이뤄지면 가능하겠지만 단독 규제는 신중히 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이숙캠' 이호선, '가부장' 운운한 남편에게 분노…"집안도 못 지키면서"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