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 '2010년 업무보고' 브리핑 -대우건설 매각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금호 측에서 진행하고 있어 '된다 안된다' 할 얘기가 아닌 것 같다. 다만 산업은행도 가장 큰 채권자이면서 주채권은행이다. 산은을 통해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어떤 어려움과 대안이 있는지 다 분석하고 있다.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