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예대율 규제로 은행 조달·운용 변화"

한은 총재 "예대율 규제로 은행 조달·운용 변화"

배성민 기자
2010.01.15 11:21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와 시중 은행장들은 "예대율 규제 대비 등으로 은행의 자금조달 및 운용구조가 상당한 변화를 보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예대율 규제 시행에 앞서 정기예금 인상, 시장성수신 감축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15일 한은에서 금융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인식에 의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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