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백화점을 지향하는 종합자산관리회사 에이플러스에셋의 2월 자산관리세미나가 울산, 서울, 호남, 충청 지역에서 연달아 열린다.
17일 울산, 18일 서울, 19일 서울, 22일 호남, 23일 충청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전환기의 주식 투자전략'과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을 주제로 김경신 대표와 곽근호 대표, 김상수 상무 등이 강연한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따라 창업 초부터 매월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특히, 이달 20일에는 맞벌이 부부를 위해 "1억으로 내집마련하기" 투자강연회가 마련된다. 김용길 에이플러스리얼티 이사와 서성식 상무가 “1억 원으로 서울에서 내집마련하는 비법”과 “1억원을 가장 빨리 모으는 비법”에 대해 강연한다. 문의 02-2009-5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