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4일 이사회를 열고 김수현 부행장보와 김승권 본부장 등 임원 13명에게 보통주 42만 주 규모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현재 외환은행의 발행주식의 0.07% 규모이며, 2년에 걸쳐 매년 2분의 1씩 분할 행사하게 된다. 외환은행은 "재임기간 및 경영성과지표 결과에 따라 행사가능수량이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