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올해 최고의 혁신적 금융 최고경영자(CEO), 올해 최고의 혁신적 금융상품·서비스를 찾습니다. ‘2010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혁신을 일으켜 금융 소비자의 편익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금융의 새 장을 연 금융회사와 CEO에게 수여됩니다.
올해의 금융CEO와 금융혁신대상에는 각각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이 수여됩니다. 금융인 및 금융회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상내용
△경영혁신대상(금융위원회 위원장상) : 금융사 CEO 1명
△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금융위위원회 위원장상) : 금융사 1곳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 : 은행·생명보험·손해보험·증권/투자은행·자산운용·소비자금융·서민금융 등 7개 부문 각 1개 금융사(업계를 대표해 관련 협회장이 시상)
◇신청대상
△경영혁신대상 : 최근 2년간 검증 가능한 공적 있는 금융사 CEO
△금융상품·서비스혁신(대)상 : 2009년 이후 개발·시판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신청방법: 부문별 응모 내역과 근거 자료를 담은 설명서를 신청서와 함께 7부씩 제출. 부문별 복수 신청 가능하나 금융 상품·서비스 혁신대상은 신청된 부문별 혁신상 중에서 종합 심사를 거쳐 선정되오니 서류를 별도로 제출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마감: 2010년 9월 30일(목)
◇발표 및 시상식: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선정·발표, 시상 예정(추후 공지)
◇제출 및 문의: 서울 종로구 서린동 149 청계11빌딩(우편번호 110-726)
머니투데이 금융부(02-724-7706)
◇주최: 머니투데이
◇후원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행연합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금융투자협회·여신금융협회·상호저축은행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