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시작된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오후 6시50분 경 끝났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위성호 부사장이 브리핑 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