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시작된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오후 6시50분 경 끝났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위성호 부사장이 브리핑 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도박으로 파산→필리핀 노숙한 개그맨..."수없이 후회" 재기 성공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