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시작된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오후 6시50분 경 끝났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위성호 부사장이 브리핑 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