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2시 시작된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오후 6시50분 경 끝났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위성호 부사장이 브리핑 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블핑 제니, '884만원' 파격 언더붑 패션…모델 비교해 보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