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여로' 제6회 경제신춘문예 대상, 상금 700만원

'아버지의 여로' 제6회 경제신춘문예 대상, 상금 700만원

머니투데이
2010.12.27 10:01

2011년 1월17일(월) 오후3시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 후원, 신한은행 협찬으로 실시된 '제6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공모전 당선작을 아래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금융경시대회와 경제신춘문예의 대상 당선자에게는 각각 금융위원장상과 상금 700만원이 수여됩니다. 우수상에는 상금 200만원, 가작에는 상금 100만원이 각각 지급됩니다.

당선작은 2011년 1월1일 머니투데이 신문과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시상식은 2011년 1월17일(월)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립니다. 당선자께서 시상식에 참석해 상장과 상금을 수상하시기 바랍니다.

응모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내년 12월에 제7회 경제올림피아드 공모가 이뤄질 예정이니 내년에도 많은 성원과 응모 부탁드립니다.

2010 경제올림피아드 심사결과

◇경제신춘문예

△대상=아버지의 여로(임성간, 단편소설)

△우수상2편=반가운 까치집 외 1편(박혜란, 시), 치킨전쟁(최재민, 단편소설)

△가작=엄마 카드, 아빠 담배(이준섭, 수필)

◇금융경시대회

△대상=물가지수연동 회전식 정기예금(정승택, 김준식)

△우수상=ITEM의 금융자산 network 구축(이현준)

△가작=‘북 펀드’ 금융상품(안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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