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행할 예정이던 우리금융 예비입찰 마감이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티스톤, 보고펀드, MBK 파트너스 중에 MBK파트너스만이 예비입찰 참가 의향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한 곳만 예비입찰에 참여한다면 유효경쟁 요건이 성립이 안돼 우리금융 매각은 진행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