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 최초 '캠코앱' 운영에 이어 페이스북 오픈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장영철)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amcolove)을 24일 열었다고 밝혔다.
캠코는 이번 페이스북 운영 시작으로 홈페이지, 블로그, 캠코 앱, 모바일 온비드 등과 연계한 SNS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이로써 쌍방향 소통 기능을 활용한 정보 제공과 아울러 국민의 다양한 의견도 공유할 것이란 설명이다.
페이스북에는 캠코의 최신 소식은 물론 맞춤형 서민금융, 무료 신용등급 안내 등 다양한 서민금융제도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 공매를 통한 재테크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캠코는 오는 11월30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페이스북을 방문해 '좋아요'를 클릭하고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총 200명을 선정해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올해 '스마트 캠코, 스마일 캠코' 슬로건을 걸고 금융공기업 최초로 캠코 앱을 운영하면서 소통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캠코 페이스북을 국민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온라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