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연금대상 첫 주인공은 교보생명·한화생명

대한민국 연금대상 첫 주인공은 교보생명·한화생명

머니투데이
2014.05.08 15:47

퇴직연금부문 금융위원장상 교보생명, 개인연금부문 금감원장상 한화생명

머니투데이가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앞두고 바람직한 연금문화 창달을 위해 금융당국과 함께 제정한 `제 1회 대한민국 연금대상' 퇴직연금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의 영예는 교보생명에게 돌아갔습니다. 또 개인연금부문 최우수상(금융감독원장상)의 주인공은 한화생명으로 결정됐습니다.

이밖에 신한은행과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부분 우수상 수상사로, 국민은행과 삼성화재, 한국투자증권은 개인연금부분 우수상 수상사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수상사들은 금융당국과 연금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평가를 거친 우수 연금사업자들입니다. 대한민국 연금대상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4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머니투데이는 연금사업자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대한민국이 연금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연금사업자와 독자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 제1회 대한민국 연금대상 시상식

- 일 시 : 2014년 5월 15일(목) 16:00 (15시 45분까지 입장)

- 장 소 :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 주 최 : 머니투데이

- 후 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협회,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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