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수협은행이 3일 최민성 기업그룹 부행장 및 이준석 여신지원그룹 부행장 연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연임된 최 부행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금융기획부 팀장, 송파역지점장, 길동금융센터장, 심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 부행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해양투자금융센터팀장·테헤란로금융센터장·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등을 맡았다.
최 부행장과 이 부행장은 모두 2023년 12월 부행장에 선임됐다. 연임된 임기는 지난 2일부터 내년 12월1일까지 1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