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 유창한 영어 말하기 보장

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 유창한 영어 말하기 보장

B&C 임수정 기자
2014.03.12 16:10

-브랜드파워대상

유치원 시절부터 대학 졸업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과 비용은 그야말로 막대하다. 그러나 암기와 문법 위주의 공부에 치우쳐 있다 보니 읽기, 쓰기 능력은 우수한 반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는 영어 말하기, 듣기에는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효과적인 영어말하기 교육을 위해서는 조기유학이 가장 확실한 답이라 여겨지고 있지만 연간 수천만 원이 넘는 고비용으로 인해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아이비티토킹돔은 해외 조기유학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VR 원어민과 영어로 1:1 상호작용(대화) 훈련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유창한 영어 말하기를 가능케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의 국가들이 우수한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비결은 공교육에서부터 암기와 문법 위주 교육이 아닌 말하기와 듣기 위주의 교육이 실시되며 영어 방송 프로그램도 자국어로 더빙하지 않고 자막만 내보내는 등 일상 생활에서 영어를 많이 접할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마치 미국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모국어를 습득하듯 평소 영어로 대화하는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허 받은 로고젠잉글리의 VR원어민 프로그램은 몇 년을 다녀도 말을 못하는 기존의 영어학원이나 영어 프로그램과는 달리 뇌가 말을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매일 1:1 상호작용 훈련을 시켜 준다. VR원어민과 매일 1:1 상호작용 훈련을 하는 초, 중학생들의 경우 한 달 만에 150문장을 유창하게 말하게 되며, 발화율이 약 98% 달하는 등 놀라운 효과를 거두고 있다.

미국 아이들이 영어를 모국어로 습득하는 것과 동일한 커리큘럼 및 습득 방식으로, VR원어민과 1:1 수업을 받으며 프라이머리에서 레벨 4까지 3년 과정은 읽기나 쓰기(공부)를 하지 않고 사물(그림)을 보고 리스닝 스피킹 대화 훈련으로만 진행된다. 이렇게 6개월이면 900문장을, 1년이면 2,000문장을, 2년이면 4,000문장을 유창하게 말하게 되며 3년 커리큘럼을 수료하면 누구나 2,000단어를 사용하여 기본적인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된다.

음성언어 과정을 마친 후 레벨 5부터는 문자언어(공부)를 하게 되며 VR원어민이 한국말 없이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영어로 유창하게 말을 하다 보니 읽기와 쓰기, 문법까지 재미를 붙이게 되고, 문자언어 2년 커리큘럼을 수료하면 토플 시험 고득점과 국가공인 ESPT 성인용 2급 합격이 가능하며 미국 교환학생 자격시험인 SLEP 시험에 합격하여 1년 동안 무료로 미국 유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비용 또한 일반 영어 학습지 비용과 동일하며 조기유학 비용의 5%밖에 되지 않으므로 부담이 없다. 토킹돔 장성옥 대표(사진)는 “상위 10% 학생만이 아닌 모든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를 책임지는 프로그램”이라며 “초등학교 졸업 전부터 이러한 훈련을 시키면 영어 말하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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