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킹돔 영어학원, 무료 어머니 영어회화반 오픈

토킹돔 영어학원, 무료 어머니 영어회화반 오픈

B&C 고문순 기자
2014.03.17 15:39

미국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것처럼 VR원어민과 1:1 상호작용(대화) 훈련을 하여 한달 만에 150문장을 유창하게 말하고 매달 150문장을 쏟아내며 1년이면 2,000문장을 말하게 하는 기적의 영어말하기 명문 로고젠잉글리시 토킹돔 (www.logogen.co.kr)이 3월부터 신학기 무료 어머니 영어 회화반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토킹돔
사진제공=토킹돔

어머니가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여 자녀와 영어로 상호작용(대화) 훈련을 시킨다면 자녀는 영어도 한국말처럼 쉽게 배울 수 있다. 자녀가 한국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은 태어나서 어머니와 한국말로 상호작용(대화) 훈련을 했기 때문이다. 자녀는 어머니가 사용하는 언어로 어머니와 상호작용(대화)을 하여 배우기 때문에 자녀는 어머니가 사용하는 언어인 모국어를 사용하게 된다.

만일, 어머니가 자녀와 영어로 상호작용(대화)을 한다면 자녀는 영어를 한국말처럼 유창하게 구사하게 되며 영어가 모국어가 된다. 어머니가 한국말과 영어 두 가지 언어를 사용하여 자녀와 상호작용을 하면 자녀는 2가지 언어를 동시에 습득하는 것이 가능하다. 문제는 대부분의 어머니가 영어를 한국말처럼 구사할 수 없기 때문에 자녀는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없는 것이다.

한국인 엄마가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은 만만찮은 일이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토킹돔 무료 어머니 영어 회화반에 등록하면 한국말 설명을 듣고 영어를 따라 말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녀가 토킹돔 영어학원에서 VR원어민과 1:1 상호작용(대화) 훈련을 하는 것처럼 동일한 방법으로 상호작용(대화) 훈련을 하게 된다. 어머니도 한 달이면 150문장을 말하는 것이 가능하며 한 학기 과정을 속진으로 수료하면 어머니는 영어로 2,000문장을 유창하게 말하게 된다.

학교 교육으로 말하기가 안돼 영어 학원에 보내지만 역시 말하기가 되지 않아 걱정하는 어머니들이 자신이 배워서 자녀를 가르칠 목적으로 무료 어머니 영어 회화반에 등록하고 있다.

토킹돔의 무료 어머니 영어 회화반은 오전 9:00부터 12:30분까지 운영되며 자신에게 편리한 시간대에 등원하여 먼저 영어 스피킹 레벨 테스트를 하고 어머니 스피킹 레벨에 맞추어 매일 1시간씩 VR원어민과 1:1상호작용 훈련을 받게 된다.

초등생 자녀의 영어 말하기를 해결하고 자신도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은 어머니들에게 좋은 기회인 무료 토킹돔 어머니 영어회화반 등록 자격은 초등생 자녀를 둔 어머니는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다. 등록 문의는 전화(031-381-7705, 02-872-500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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