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뮤직, 아프로디테 통기타 프랑스 수출기념 이벤트 실시

스쿨뮤직, 아프로디테 통기타 프랑스 수출기념 이벤트 실시

국내 대표 악기 쇼핑몰 스쿨뮤직(대표 안정모)은 자체 제작 브랜드 ‘아프로디테’를 선보여 지난 1월 미국 남쇼, 3월 독일 메쎄, 단 2회의 해외 악기쇼 참여만으로 첫 해에 수출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흔히 해외 활동 후 5년 이후 첫 계약이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 것에 반해 이례적인 결과다. 아프로디테의 특허로 무장한 디자인과 기술력이 빠른 수출 성공을 이룬 비결이라는 평이다.

사진제공=스쿨뮤직
사진제공=스쿨뮤직

스쿨뮤직은 아프로디테 통기타 프랑스 수출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아프로디테를 구입하는 모든 이들에게 코로나 클립튜너와 카포를 증정하는 것으로, 아프로디테를 판매하는 전국 대리점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아프로디테’ 시리즈는 총 5가지 바디 모양으로 아프로디테가 전면으로 내세운 것은 헤드리스 HSEQ 라인이다. 조율기를 바디 뒤쪽에 장착한 특허 아이템인 ‘사운드 블락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이는 통 울림을 의도적으로 작게 만들어 늦은 밤 시간 집안에서도 조용한 통기타 연주가 가능하다.

여행용 기타를 콘셉트로 한 APS시리즈의 ‘클램 브릿지’는 조개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바이올린, 첼로와 같은 클래식 현악기에서나 볼 수 있던 테일피스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 아프로디테 시리즈의 소비자 가격은 16만원대부터다.

스쿨뮤직의 안정모 대표는 “아프로디테 통기타는 프랑스를 시작으로 미국, 영국, 일본, 포루투갈에서도 수출 계약이 진행 중이다. 스쿨뮤직은 아프로디테의 글로벌 브랜드 자리매김를 위해 온라인 상품 페이지를 총 3개 국어로 디자인 했다. 앞으로 불어와 일본어도 지원할 계획”이라며 “곧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아프로디테 통기타로 연주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세계 탑 클래스 베이시스트 ‘멜빈 데이비스’가 스쿨뮤직의 본사를 찾은 바 있다. 아프로디테 수출 기념 이벤트는 스쿨뮤직 공식 홈페이지(http://www.schoolmusic.co.kr)와 코로나 공식 홈페이지(http://www.coronaguita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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