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인정상제이엘에스(5,830원 ▲30 +0.52%)는 27일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전국 80여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방과후 영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상제이엘에스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5년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인 83개의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영어교실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립초등학교인 동산초등학교의 경우 4년 연속으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운영 학교수가 확대되는 등 방과후 영어교실 운영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15학년도 여름방학 방과후 영어교실은 7~8월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서울, 경기, 대전, 전북 지역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커리큘럼으로 자사의 30년 몰입영어교육 노하우가 담긴 초등학교 영어교실 전문 프로그램인 '체스쿨'이 제공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이야기를 읽고 연극과 노래를 통해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 뮤지컬 수업'과 재미있게 영어문법의 기초와 틀을 잡는 '문법 수업', 고전 문학을 주제로 영어 말하기와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토론 수업', '영어 쿠킹 클래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각 프로그램별로 레벨이 나누어져 있어 참가 학생의 영어실력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다.
박상하 정상제이엘에스 대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방학동안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깨고 흥미롭게 영어에 몰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은 물론 영어활용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초등학교 방과 후 영어교실 위탁 운영을 통해 초등학교의 영어 교육 커리큘럼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