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니어, 주니어라이더 ‘키즈슬레드S’ 초도물량 완판 달성

엘레니어, 주니어라이더 ‘키즈슬레드S’ 초도물량 완판 달성

창조기획팀 전혜나 기자
2016.07.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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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엘레니어는 ‘키즈슬레드S’ 유모차 주니어라이더 출시 3개월 만에 초도물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4일 밝혔다.

엘레니어 ‘키즈슬레드S’/사진제공=케리비
엘레니어 ‘키즈슬레드S’/사진제공=케리비

엘레니어 제품 판매를 총괄하는 ㈜케리비 관계자는 최근 늘어난 판매량에 대해 “기존의 주니어라이더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2륜 바퀴로 돼 있어 전복의 위험이 큰 데 반해 키즈슬레드S는 4륜 바퀴를 장착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장점으로 작용, 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엘레니어의 ‘키즈슬레드S’는 벨크로 방식 채택으로 시중에 출시된 대부분의 유모차 프레임에 연결이 가능하며, 특히 이전 버전인 ‘키즈슬레드 플러스’보다 안장이 넓어지고 등받이가 높아졌다. 또한 핸들 높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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