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린야구 업체 스트라이크존은 8일 KBO(한국야구위원회)와 2017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서울 라운드에 대한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폰서십 체결로 스트라이크존은 WBC 서울라운드 엠블럼 사용권리와 함께 서울 라운드가 열리는 고척스카이돔 내 광고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마케팅 권한을 갖게 된다.
스트라이크존은 스크린야구에 WBC 참가 16개국 선수가 반영된 '인터내셔널 모드'를 추가해 마케팅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7 WBC는 3월6일부터 22일까지 한국, 일본, 미국, 멕시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본선 1라운드인 서울 라운드는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