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디저트 기업 루시카토(대표 강인석)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마리웨일237이 14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제41회 킨텍스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와 ‘제22회 부산창업박람회’에 동시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마리웨일237은 올해 2월 마리웨일마카롱에서 리뉴얼 론칭 후 매달 꾸준히 신규 매장을 오픈해 현재 15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광주전남창업박람회에서는 사업설명회 참가 인원이 3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성황을 이루며 가맹사업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마리웨일237 점포개발팀의 김남수 차장은 “스마트 창업특전 오픈 이후 가맹상담이 200% 증가했다”며 “서울 수도권은 물론 부산 경남 지역의 예비 창업자들의 성원에 이번 창업박람회에 동시 참가하기로 했으며 스마트 창업특전 또한 동시 진행돼 예비 가맹점주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스마트 창업특전은 전 세계 237개국의 인기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디저트카페 브랜드 마리웨일237을 타 프랜차이즈보다 저렴한 개설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개설 비용을 3,95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으로, 1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참여를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박람회 기간 중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 A07, A08 부스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CDEF홀 217~219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