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의 여름 신 메뉴로 인기몰이중인 ‘말차 레모네이드’ 음료는 제주산 녹차의 감칠맛과 레몬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새콤달콤한 풍미가 특징인 레모네이드 음료다. 상큼한 레몬에 제주 말차로 쌉싸름한 맛을 더해 왠지 건강해질 것 같은 초록빛 비주얼이 가벼운 기분을 들게 한다.

차 전문기업 티젠에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말차레몬에이드 분말스틱형 제품을 출시했다.
티젠이 출시한 말차레몬에이드 제품은 건강한 말차를 더욱 맛있게 즐기기 위해 상큼한 레몬을 최고의 배합으로 블렌딩해 건강한 말차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최상의 맛을 완성해 출시했다.
콤부차로 인기몰인중인 티젠의 ‘말차레몬에이드’는 한 잔에 20kcal의 부담없는 저칼로리 음료이며, 설탕을 빼고 분말 스틱으로 개발해 더욱 가볍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당류 0g이기 때문에 몸매를 관리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요즘같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피로회복이나 리프레쉬가 필요한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마시면 좋다.
티젠 김종태 대표는 “어린 찻잎에 약 20일간 햇빛을 가려 재배하여 진한 녹색과 감칠맛이 좋은 부드러운 최고급 말차와 상큼한 레몬을 블렌딩하여 건강한 말차를 더욱 맛있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다”고 말했다.
티젠 말차레몬에이드는 온라인 공식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