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오는 14일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 세무 서비스 '삼쩜삼 쎄오 멤버십'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삼쩜삼 쎄오 멤버십은 개인 사업자들이 사업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오는 25일까지 완료해야 하는 올해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를 추가 과금 없이 멤버십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원천세 신고와 맞춤형 콘텐츠 제공 등 개인 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멤버십 고객의 사업 업종과 서비스에 맞춘 콘텐츠 발행 등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삼쩜삼 쎄오 멤버십은 개인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담아 지원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라며 "개인 사업자가 정보 사각지대 없이 도움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저변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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