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민 한국센서연구소 대표(사진 오른쪽)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7년 연속상'으로 '저주파 노이즈 분석' 부문 'Good-Technology Award'(굿-기술대상)를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한국센서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반도체·센서 분야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KT614) 인정을 획득한 기업이다. 2012년 창업 이후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레벨 신뢰성 시험분석 서비스와 1/f Noise 측정분석 서비스를 세계 시장에 제공 중이다. 또한 시스템반도체, 스마트폰, 바이오, 자동차, 전자기기 등 전방위 산업에 쓰이는 다양한 첨단센서의 성능을 높이는 저주파노이즈 시험법 등을 개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및 센서 소자, 모듈, 부품 등의 신뢰성 평가와 함께 표준화, 시험 분석, 공정, 불량 분석, 특성 평가 등으로 KOLAS 공인성적서를 발급 중"이라며 "고객사 매출 증대는 물론 산업기술 표준화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