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링 광주 서구점, 노인 복지 기여로 '광주광역시장 표창' 수상

케어링 광주 서구점, 노인 복지 기여로 '광주광역시장 표창' 수상

박시나 기자
2025.10.21 09:36

독거노인 돌봄·일자리 창출로 지역 사회 공헌…맞춤형 건강·재활 서비스 제공

마라영 케어링 광주 서구점 센터장이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케어링
마라영 케어링 광주 서구점 센터장이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케어링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대표 김태성)의 직영 시설인 케어링 주간보호센터 광주 서구점이 지난달 30일 열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노인의 날(10월 2일)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새기기 위해 1997년 보건복지부가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광주광역시는 이번 행사에서 노인 문제 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개인 15명과 기관·단체 5곳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케어링 광주 서구점은 독거노인 돌봄, 노인 여가 문화 발전, 자원봉사 활동 지원등 지역 사회 공헌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 서구점은 뷰티·스파 서비스, 스마트 인지·재활 프로그램등 시니어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요양 전문가가 병원 진료에 동행하는 '케어링 병원 동행 안심 파트너'서비스로 어르신과 보호자의 편익까지 강화하고 있다.

마라영 케어링 광주 서구점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센터를 믿고 함께해주신 어르신과 지역 사회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돌봄 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어링은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비대면·방문 진료를 포함한 '의료·요양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센터, 요양보호사 교육원 등 58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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