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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천안함 대국민담화 발표
총 1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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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교역국' 잃는 北, 타격 입긴하지만…
정부가 천안함 침몰 사태를 '북한의 무력침범'으로 규정하고 남북 교역·교류 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북한은 당분간 경제적인 손실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하지만 최근 경제부문에 있어 북한의 대남의존도가 크게 낮아져 손실규모는 감당할 만한 수준일 것이란 분석이 우세하다.◇"北, 2억$ 현금손실 불가피"=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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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교역국' 잃는 北, 타격 입긴하지만…
정부가 천안함 침몰 사태를 '북한의 무력침범'으로 규정하고 남북 교역·교류 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북한은 당분간 경제적인 손실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하지만 최근 경제부문에 있어 북한의 대남의존도가 크게 낮아져 손실규모는 감당할 만한 수준일 것이란 분석이 우세하다.◇"北, 2억$ 현금손실 불가피"=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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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남북교역이 GDP 13%" 경제 고통 불가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4일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가 현실화 될 경우 북한 정부에 상당한 경제적 고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진단했다.또 중국이 북한을 적극 지원한다는 결정을 내리면 우리의 제재효과가 반감되는 효과는 있겠지만 이 같은 지원은 북한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북한 당국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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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천안함 담화, 왜 전쟁기념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천안함 조사 결과에 대한 대국민담화문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발표하게 된 것은 지난 1950년 동족상잔의 비극 6.25, 최근의 천안함 사건을 연관지으며 국가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다.이와 관련해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은 "한반도 현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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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株 일제 약세…MB "교류 협력 중단"
천안함 침몰원인 발표를 앞두고 때 아닌 강세를 보였던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가 약세로 돌아섰다. 정부가 남북 교역 중단을 논의하는 등 사태가 악화일로로 치달은 때문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10시8분 북한 개성공단 최대기업은 신원은 2.2% 하락한 1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재영솔루텍은 5.8% 하락했고 좋은사람들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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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교역,교류 전면중단…개성공단은 축소운영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남북 교역 교류를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동 전쟁기념관에서 천안함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대국민 담화문에서 "북한은 금강산 관광길에 나선 우리 국민의 목숨을 빼앗고 최근에는 우리 소유의 재산까지 일방적으로 몰수했다"며 "더구나 천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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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北 강력규탄…김정일은 직접 거론안해
이명박 대통령은 천안함 사태와 관련, 대국민담화를 통해 북한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하지만 끝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실명은 거론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24일 오전 용산동 전쟁기념관에서 천안함 사태와 관련, 대국민담화를 발표하면서 북한의 책임론을 강하게 주장했다.천안함 침몰의 원인이 '대한민국을 공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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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이명박 대통령 천안함 대국민 담화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한반도 정세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이를 절감하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국민 여러분,천안함은 북한의 기습적인 어뢰 공격에 의해 침몰되었습니다.또 북한이었습니다.우리 국민들이 하루 일을 끝내고편안하게 휴식하고 있던 그 시간에,한반도의 평화를 두 동강 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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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北 해상통로 봉쇄, 교역·교류 중단"
北정권 사과, 책임자 처벌 촉구침범시 즉각 자위권발동 밝혀이명박 대통령은 24일 "대한민국은 앞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용납하지 않고 적극적 억제 원칙을 견지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의 영해, 영공, 영토를 무력 침범한다면 즉각 자위권을 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동 전쟁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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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李대통령, 국민에 '하나되자' 호소
우리 군 장병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천안함 사태와 관련, 대국민담화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은 단호했다. 이번 사태를 북한의 군사도발로 규정한 이 대통령은 더 이상 북한의 만행을 참지 않겠다며 국민들에게 '모두 함께 힘을 합치자'고 호소했다.◇단호한 대북조치 천명=이 대통령은 24일 오전 10시 용산동 전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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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北 해상통로 봉쇄, 교역·교류 중단"
北정권 사과, 책임자 처벌 촉구침범시 즉각 자위권발동 밝혀이명박 대통령은 24일 "대한민국은 앞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용납하지 않고 적극적 억제 원칙을 견지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의 영해, 영공, 영토를 무력 침범한다면 즉각 자위권을 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동 전쟁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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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李대통령 대국민담화' 촉각···접전지 공략
6.2 지방선거를 아흐레 앞둔 24일 여야는 수도권과 더불어 접전지로 꼽히는 경남과 충청권을 찾아 선거 필승 결의를 다진다. 여야는 특히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의 '천안함 침몰' 관련 대국민 담화가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나라당은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안보위기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