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가전展 'CES 2011'개막
최신 IT 트렌드와 혁신 기술, 글로벌 전자전시회 소식, 국내외 기업들의 신제품 발표 및 전략, 스마트폰·태블릿 등 차세대 디지털 기기 동향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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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권희원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은 4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스마트 TV가 등장하면서 수십 년간 바보상자로 불렸던 TV가 지능형 박스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CES에서 고객 전용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전 세계 주요 TV 고객들과 북미 유통업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필름패턴 편광안경 방식(FPR) 3D 프로모션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1'에 참가 해 스마트 TV를 필두로 혁신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행사장에 총 2,584평방비터(㎡)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LG전자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1'에서 2045평방미터(㎡)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스마트 TV, 3D TV, 스마트폰, 스마트 가전 등 450여 개 제품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IT디바이스업체 엔스퍼트는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박람회 'CES 2011'에서 태블릿PC '아이덴티티탭'의 후속모델인 'E300'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E300'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3버전(진저브래드)을 탑재했고, 1기가헤르쯔(GHz)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17.8cm(7인치) 고해상도 액정표시장치를 통해 인터넷TV(IP-TV),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을 즐길 수 있다. 펌웨어 자동 업데이트 기능도 지원하며,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푸시'(Push) 기능도 강화했다. 엔스퍼트는 이번 CES에서 와이파이 전용모델, 3G모델, '와이파이+3G' 통합 모델 등 총 3종의 E300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1월말 와이파이 전용모델을 시판하고, 1분기중 나머지 두 모델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가온미디어(대표이사 임화섭)는 5일 전략적 개발협력사인 이노디지털과 공동으로 개발한 안드로이드 2.2(Froyo)기반의 스마트 박스 신제품인 '웹튜브 프로'(WebTube PRO)를 미국 소비가전박람회(CES)에서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웹튜브 프로는 업그레이드된 OS와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스카이프 영상통화와 WiFi를 지원하는 등 기존 웹튜브에 비해 한층 강화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ES는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의 소비가전 박람회다. 스마트 박스는 일반 디지털 TV에 연결할 경우 스마트 TV용으로 개발된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거나 TV를 통해 웹 브라우저 등 인터넷 사용도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한편 가온미디어는 이번 웹튜브 프로 공개에 발맞춰 오는 3월까지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를 대상으로 웹튜브 프로 애플리케이션을 모집한다. 기존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이라도, 안드로이드 OS 2.2(Froyo
LG디스플레이가 6일 개막하는 'CES 2011' 기간에 차세대 삼차원(3D)제품을 전시하고 고객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등 북미시장 공략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 벨라지오(Bellagio) 호텔에 고객 전용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LG전자, 도시바, 비지오, 파나소닉 등 전 세계 주요 TV 고객들과 월마트, 코스트코 등 북미 유통업체 고객들을 대상으로 'FPR(필름패턴 편광안경 방식) 3D'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권영수 사장이 직접 마케팅 및 전시 준비 현황을 꼼꼼히 챙기는 것은 물론 고객들을 일일이 만나 FPR의 장점을 설명하는 등 현장 진두지휘에 나설 방침이다. FPR기술은 기존 3D 방식인 SG(셔터 안경) 방식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깜빡거림 현상을 완벽히 제거하고 화면겹침 현상은 최소화하는 동시에 고화질의 풀HD 영상을 제공한다. 전자파가 없고 가볍고 저
IT디바이스업체인 유경테크놀로지스는 오는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1'에서 안드로이드와 윈도7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태블릿PC 3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빌립 X7'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했고, 17.8cm(7인치) 액정화면(1024X600)을 장착했다. 9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을 지원한다. 오는 2월말 시판될 예정이다. 또 '빌립 X10'은 25.9cm(10.2인치) 멀티터치 액정화면(1024X600)를 탑재했고, 최대 32기가바이트(GB) 저장공간을 지원한다. 한번 충전으로 1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다. 오는 3월 출시될 예정이다. 유경테크놀로지스는 아울러 윈도7을 탑재한 '빌립 X70 슬레이트'도 공개한다. 이 제품은 7인치 멀티터치 액정화면(1024X600)을 탑재했고, 와이파이를 비롯해 3세대(3G), 4세대(4G) 이동통신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출시예정일은 오는 5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되는 'CES 2011'에서 차세대 TV 및 스마트 기기를 공개하며 차세대 '스마트 ' 리더로서 입지구축에 나선다. CES는 유럽 IFA와 더불어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전시회로, 특히 연초에 개막되면서 그해 출시될 IT 신기술 및 신제품 동향을 조망해보는 '나침반' 역할을 해왔다. 어느 행사보다 글로벌 IT·가전 기업들의 마케팅전도 치열하다. 올해로 45회째를 맞이한 CES에는 5일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6일 공식 개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 LG, 소니, 모토롤라, HP, 델, 비지오 등 전세계 130여개국 2500여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관람객만 10만 명에 육박할 전망이다. ◇삼성전자, 스마트TV·태블릿PC 전면 배치=삼성전자는 올해 CES 참가업체 가운데 최대치인 총 2584㎡(786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먼저 LED 광원 LCD TV 100대를 전시장 초입에
LG전자가 이달 6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1'에서 스마트TV와 스마트폰 등 최신 스마트기기를 대거 출품한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 그 이상'(Simply Smarter)을 주제로 2045㎡ 규모 부스를 마련해 스마트TV와 스마트폰 등 450여 제품을 전시한다. LG전자는 전시 부스 앞에 126개 디스플레이로 다면영상을 만들어 출품작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자체 플랫폼인 '넷캐스트(NetCast) 2.0'을 탑재한 스마트TV를 비롯해, 깜빡거림과 화면 겹침 등을 없앤 3차원(3D) TV, 테두리(베젤)를 8.8㎜로 줄인 '나노 풀LED TV' 등 디스플레이 신제품에 전시 공간 40%를 할애했다. LG전자가 출품한 스마트TV는 '넷캐스트 2.0'을 기반으로 주문형비디오(VOD) 등 콘텐츠와 LG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홈 데쉬보드'(Home Dashboard)라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인 'CES 2011'에 참가해 스마트TV를 필두로 스마트시대를 선도할 다양한 제품을 출품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 행사에서 디자인과 기능, 유저인터페이스(UI) 등에서 기존 제품과 차별된 스마트TV 제품군을 선보이면서 '스마트TV는 삼성'이라는 공식을 굳힌다는 전략이다. ◆최대 규모 부스서 스마트TV 등 공개= 삼성전자는 올해 CES 참가업체 가운데 최대인 총 2584㎡(786평) 규모로 전시 공간을 마련해 글로벌 위상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발광다이오드(LED) 광원 LCD TV 100대를 전시장 초입에 설치, 세계 지도를 형상화한 '월드맵 게이트'(WorldMap Gate)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TV로는 기존 최대인 경쟁사 제품보다 3인치가 더 큰 세계 최대 크기 75인치 제품을 이번 행사에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대형화가 어려운 에지
올해 45회째···IT업계 동향의 바로미터 올해 태블릿PC, 스마트TV 주목해야 전 세계 산업계 거목들 대거 참석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의 올해 전시회가 내일부터 열린다. CES는 1967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열린 이래 올해로 45회째를 맞이하는 가전전시회다. 전 세계 IT업계를 이끄는 유수의 업체들이 참여해 신기술 및 신제품을 뽐내는 까닭에 업계 동향의 바로미터로 평가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전 세계 130여개 국에서 2500여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관람객은 1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5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힐튼센터에서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가 기조연설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CES 2011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6일에는 공식 개막과 동시에 이반 세덴버그 버라이즌 CEO, 루퍼트 스태들러 아우디 회장 등이 차례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은 이날 오후 4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