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상장사 영업실적
2010년 상장사들의 영업실적과 재무상태를 다양한 지표와 순위로 분석합니다. 코스피·코스닥 기업의 매출, 영업이익, 성장률 등 주요 실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0년 상장사들의 영업실적과 재무상태를 다양한 지표와 순위로 분석합니다. 코스피·코스닥 기업의 매출, 영업이익, 성장률 등 주요 실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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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닥 시장에서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한 기업이 쌍용건설 등 6개로 나타났다. 특히 쌍용건설과 SK브로드밴드는 처음으로 매출액 2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거둔 코스닥 기업은 GS홈쇼핑이었다. 비에스이는 매출액이 60억원에 불과했지만 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69%으로 가장 수익률이 좋은 종목으로 꼽혔다. 한국거래소는 3일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985개사 중 비교가능한 779개사를 분석한 '코스닥 12월 결산법인 2010사업연도 영업실적'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을 가장 많이 거둔 기업은 쌍용건설로 2조1584억원을 거뒀다. 전년 대비 9.6% 늘어난 것이다. SK브로드밴드가 2조1118억원의 매출액으로 뒤를 이었다. KCC건설은 전년보다 15.3% 줄어든 1조2951억원의 매출액을 거둬 매출액 상위 20개사 가운데 유일하게 매출액이 감소했다. 태산엘시디와 서희건설, 코오롱아이넷도
지난해 코스피 시장 상장업체들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등 국제회계기준(IFRS)를 조기 도입한 업체들의 매출액도 11% 가량 늘어나 양호한 실적을 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12월 결산법인 코스피기업 653개사 중 비교 가능한 573개사의 지난해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814조5216억원으로 전년(707조3437억원) 대비 15.15% 증가했다. 영업이익 증가율은 45.91%(43조1898억원→63조178억원) 로 껑충 뛰었다. 순이익 증가율의 경우는 이보다 더 늘어 73.26%(32조2541억원→55조8837억원)이나 됐다. 거래소는 "IT제품과 자동차, '투 톱'을 비롯한 기업들의 수출 호조와 이에 따른 설비투자 확대 및 실물경제 회복에 힘입어 실적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또 자회사 실적호조에 따른 지분법 이익 등 영업외이익 증가로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전체 코스피 기업 중 절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기업 가운데 하이닉스와 금호석유화학 등 56개사가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우건설과 한일건설 벽산건설 등 36개사는 적자로 돌아서는 아픔을 겪었다. 3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12월결산 코스피 상장법인 653개사 가운데 비교 가능한 573개사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밝혔다. 결산기 변경, 분할·합병 등으로 실적비교가 불가능한 기업 80개는 조사대상에서 제외됐다. 턴어라운드 성공기업 가운데 흑자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하이닉스로 나타났다. 지난해 순이익이 2조647억원으로 지난 2009년 당기순손실 3478억원에서 3조원가까이 순익이 늘어났다. 차세대 공정 전환 성공과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 등으로 안정적인 사업경쟁력을 갖춘 결과다. 금호석유화학도 지난해 순이익이 471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009년 당기순손실 6148억3900만원 대비 1조원 이상 이익이 늘어났다. 전방사업인 타이어 산업이 호황을
(출처:한국거래소)
(출처 : 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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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 결산 실적 다운받기(K-IFRS) 유가증권 결산 실적 다운받기(K-GAAP)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위 기업 가운데 지난해 삼성전자의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발표한 12월 결산법인 2010년 실적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순이익은 전년보다 113.2% 늘어난 13조2364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시총 10위권(4월1일 기준) 기업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컸다. 매출액은 112조2494억원으로 전년보다 25.0% 늘었고 영업이익은 14조9241억원으로 102.0% 증가했다. 부채비율은 34.0%로 집계됐다. 신한지주는 전년보다 82.3% 늘어난 2조3811억원을 순이익으로 남겼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6.6%, 83.4% 증가한 2조8200억원과 2조377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84.3%로 시총 10위권에서 가장 높았다. 매출 1000원을 올렸다면 영업이익은 843원을 남겼다는 얘기다. 미국, 일본 등 글로벌 경쟁사가 고전한 가운데 환율 및 신차효과로 실적이 개선된 현대차는 순이익이
(출처: 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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