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영광의 얼굴들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19대 총선이 끝났다. 앞으로 4년간 국민의 뜻을 반영해 나라를 이끌 선량들을 소개한다.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19대 총선이 끝났다. 앞으로 4년간 국민의 뜻을 반영해 나라를 이끌 선량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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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선출 투표를 마감한 결과 대구 동구을 선거구에서 유승민 후보가 당선됐다. 11일 유 후보는 “동구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아 3선 의원이 됐다”며 “대구시민과 동구주민의 과분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대한민국이 옳은 길로 가도록 신명을 바치고 국가안보를 굳건히 지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 “가진 자의 편이 아니라 고통받는 국민의 편에 서겠다"며 "새누리당이 이명박 정부의 잘못을 인정해 책임지고 새롭게 건강한 개혁세력으로 거듭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침체한 대구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특히 영남권 신공항을 다시 추진하고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반드시 창출해 내겠다”고 토로했다. 특히 “K2 이전, 소음피해배상 확대, 혁신도시ㆍ첨복ㆍ이시아폴리스의 성공적 건설, 반야월 저탄장 이전, 상수원보호
(대구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선출 투표를 마감한 결과 대구 동구갑 선거구에서 유성걸 후보가 당선됐다. 11일 유 후보는 “많은 표 차이로 승리를 안겨주신 동구 유권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 결과는 박근혜 위원장의 12월 대선 승리와 더불어 동구와 대구 발전에 대한 열망과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앞으로 여러분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12월 대선승리와 정치개혁, 여러분에게 약속했던 내용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하는 정치, 깨끗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저는 이번 선거운동기간 골목골목을 다니며 여러분의 아픔과 눈물을 보았다”며 “여러분의 아픔을 달래들이고 여러분의 눈물을 닦아드릴 수 있는 민생정치를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연말 대선에서 여러분이 바라는 후보가 꼭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도록 저 또한 온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1 바로가기
(대구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4.11총선 대구 달성군 선거구에서 이종진 후보가 당선됐다. 이 당선자는 11일 당선이 확정되자 "저 이종진에게 그리고 우리 새누리당에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주신 여러분들의 위대한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오늘 승리는 바른 정치, 신뢰의 정치를 갈망하는 19만 달성군민의 승리이고 박근혜 위원장을 대선승리로 이끌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승리"라며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동안 들어온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살맛나는 달성을 만들어 달라는 그 뜨거운 열망을 가슴깊이 새겼고 여러분과 하나 되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제가 내건 공약은 여러분과의 태산같은 약속으로 알고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대구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제19대 국회의원 선출 투표를 마감한 결과 대구 달서구갑 선거구에서 홍지만 후보가 당선됐다. 11일 홍 후보는 "대구 달서갑 주민 여러분께 진정한 마음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동안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저를 지켜준 이귀화 구의원을 비롯한 당원 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이번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홍지만을 선택해 주신 이유는 달서갑의 주민들이 진정한 변화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며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위원장을 필두로 반드시 대선을 승리로 이끌라는 주민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번 총선 결과 전국적인 판세를 분석한 뒤 8개월 뒤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국민의 뜻을 제대로 수렴하고 이를 철저히 정책에 담을 수 있을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선택을 다시 받을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무소속 돌풍, 민주당 돌풍 등 많은 일화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울주군 새누리당 강길부 당선자는 울주군 정치 역사상 최초로 3선 연임을 달성했다는 데 이번 4.11 총선 당선의 의미를 강조했다. 강 당선자는 “울주군 최초 3선 의원의 모든 영광은 20만 울주 군민에게 있다”며 “이는 곧 우리 울주군의 발전을 위해 3배, 4배 더 노력해 달라는 군민들의 지엄한 명령으로 여기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거기간 동안 약속한 데로 ‘성장과 복지’, ‘행복한 울주발전’ 등을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강 당선자는 “오늘의 선택은 군민들이 과거가 아닌 미래를 선택한 것으로 이념이 아니라 ‘지역경제 살리기’를 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고 연구개발 특구 지정,경전철 건설 등 미래를 향한 신성장 동력 개발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힘들 때 손을 흔들어 주며 격려해 준 시민들의 마음을 끝까지 가슴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새누리당 당진 김동완 당선자는 11일 부끄럽지 않는 당진의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말로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31년의 공직경험과 인맥을 통해 당진시민들의 소망을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자는 특히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낙성 선배와 어기구 박사, 그리고 다섯명의 후보들에도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4년 뒤 지역민에 당당할 수 있도록 발로 뛰고 귀로 듣고 머리로 생각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1 바로가기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제게 보내 주신 질책을 중구 유권자의 뜻을 하늘처럼 무겁게 받들라는 지상명령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대전 중구 새누리당 강창희 당선자는 11일 이같은 말로 당선 소감을 대신했다. 강 당선자는 6선 국회의원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먼저 한반도 안보를 튼튼히 하는데 제 역량을 바치겠다고 전했다. 또 강 당선자는 선거과정에서 분열된 국론을 하나로 모으고 국민통합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당선자는 지역적으로는 세종시와 과학벨트를 차질 없이 추진해서 명실상부한 대전 중심시대를 여는 한편 중구발전을 이루기 위한 공약들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강 당선자는 시민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나라와 지역의 굵직한 일들을 차질없이 해결하는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1 바로가기
(대구.경북 =뉴스1) 최창호 기자= 4.11총선 경북 포항남ㆍ울릉선거구에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가 초선 도전에 성공했다. 김 당선자는 11시 현재 96%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득표율 41.5%로 당선이 확정됐다. 그는 "이번 승리는 포항·울릉의 새로운 100년을 위해 약속실천 정당을 선택한 위대한 포항시민과 울릉군민들의 승리"라고 밝혔다. 그는 "새누리당 6선의원인 이상득 의원의 불출마로 인한 정치적 공백을 혼란 없이 메울 수 있는 후보,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지속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 어려운 일들이 많았다"며 "악성 루머에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당원동지, 선대위 식구들, 지역 선후배와 자신을 끝까지 믿고 지지해 준 유권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정서상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깨끗한 선거와 정책선거를 위해 고군분투한 허대만, 박명재, 정장식 후보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뉴스1 바로
(경남 양산=뉴스1) 남성봉 기자= 경남양산지역구 윤영석 새누리당 후보가 4.11일 총선에서 송인배 야권단일후보를 5000여표 차로 앞지르고 당선증을 거머쥐었다. 이날 윤 당선자는 초반 200~300여표 차로 송 후보에게 뒤지는 양상을 보이다 개표율 50%대를 넘기면서 표차를 벌리기 시작해 끈질긴추격 끝에 승리의 영광을 안았다. 윤 당선자는 인사말에서 "당선자로서 시민들로부터 높은 성원과 지지속에 총선을 마무리한데 대해 무한한 감사와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쟁한 송인배 후보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모든 시민이 합심해 양산 발전을 위해 손잡고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학력에 상관없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 마련과 30~40대들을 위한 내 집 마련의 기회, 장년들에게 성공적 인생의 후반전을 위한 지원,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노후생활, 안정된 소득보장 등을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 행정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만드는 등 잘못된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울산지역 최초로 4선 연임 고지를 달성한 중구 정갑윤 새누리당당선자는당선 확정 직후 “변함없는 성원으로 내리 4선이라는 영광을 만들어 준 중구 구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 당선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화합과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모든 힘을 다 쏟겠다”며 “선거운동기간 동안 성원해준 많은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염두에 두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지역 친박계 좌장 역할을 맡고 있는 정 당선자는특히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더 큰 울산,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중구민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1 바로가기
(전주=뉴스1) 박원기 기자= 제19대 총선에서 남원.순창 지역으로 출마해 당선된 통합진보당의 강동원당선자는 "이번 선거의 결과는 현명한 시민들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밝혔다. 강 당선자는 11일 오후늦게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통해 "남원과 순창의 주민들은 새로운 정치질서를 원했다. 호남에서의 일당독식, 지역패권주의를 청산하고 균형과 견제 경쟁구도가 당당한 정당정치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대안으로 통합진보당의 강동원을 선택했다"며 "이제는 지난 12년의 퇴보와 악순환을 청산하고 새로운 비전과 꿈, 희망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사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원칙과 신뢰,신의를 지키며 책임 있는 정치를 실현할 것"이라며 "제시한 공약을 하나하나 차질없이 당차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4선의 민주통합당 이강래 의원을 누르고 초선의 영광을 안았다. ☞ 뉴스1 바로가기
(대전=뉴스1) 임정환 기자= 성완종 자유선진당 충남 서산·태안 당선자는 "끊임없는 격려와 깊은 성원으로 당선시켜 주신 23만 서산·태안 주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주민들의 말을 듣고,가장 낮은 곳에서 뛰면서 '섬김의 정치'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성 당선자는 "서민경제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보수 대통합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며"실물경제를 중심으로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겨나는, 활기 넘치는 서산·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 당선자는"실적을 위한 정치가 아닌 서민의 행복을 위한 민생 정치를 펼치겠다"며 "기름유출 피해로 고통 받는 분들의 아픔을 저의 아픔으로 알고 함께 나누겠다"고 강조했다. 성 당선자는 "선거운동기간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유상곤, 조한기 후보께도 심심한 경의를 표한다"며 "서산·태안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게이제 주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호소했다. ☞ 뉴스1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