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정기 승진인사
삼성그룹의 정기 승진 인사와 주요 계열사 임원 프로필, 그리고 젊어진 임원진과 여성 인재 발탁 등 삼성의 인사 트렌드와 변화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삼성그룹의 정기 승진 인사와 주요 계열사 임원 프로필, 그리고 젊어진 임원진과 여성 인재 발탁 등 삼성의 인사 트렌드와 변화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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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올 초, 홍콩법인 철수 파동을 겪으며 흔들렸던 부사장 직에 내부 승진과 외부 영입을 통해 3인을 추가로 확보해 김석 사장 보좌 체제를 강화했다. 삼성그룹은 2013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방영민, 임영빈 삼성증권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7일 밝혔다. 외부 영입으로는 차영수 삼성생명 전무가 삼성증권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부사장직에 올랐다. 임영빈 신임 부사장도 삼성생명 출신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정기 임사에서 승진한 안종업 부사장 등 총 4인의 부사장 체제가 구축됐다. 김유경 리테일사업본부 강남1사업부장, 이성한 인사팀장, 장원재 운용사업부장는 각 각 상무로 승진했다. 김주황 삼성타운지점 총괄지점장, 심재만 기업금융 2사업부장, 심재은 도곡지점장도 상무로 승진했다. 방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재경부와 청와대 등에서 근무한 재무관료 출신으로 2003년 삼성증권에 합류해 법인사업부를 거쳐 IB 부문을 총괄해왔다. 임영빈 신임 부사장은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를
△54세 △경성고 △고려대 사회학 △삼성전자 생활가전, IT 지원팀장 △삼성전자 해외지원팀장
△57세 △서울 동성고 △연세대 사학 △SBL 마케팅팀장 △삼성전자 생활가전 전략마케팀장
삼성코닝정밀소재는 7일 남신우 상무를 전무로 승진 인사하는 등 '2013년 임원인사'에서 5명을 승진 인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선 주로 영업과 마케팅, 기술, 제조분야 전문가들의 승진이 두드러졌다. 지난 1995년 삼성코닝정밀소재 창립멤버인 남 전무는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 LCD용 기판유리의 해외시장 확장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설비기술팀인 김택천 부장과 유리기술연구소장인 문형수 부장 등 4명을 상무로 승진시켰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LCD용 기판유리 사업의 성공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 무기소재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무기소재 전문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내린 인사"라며 "주력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추진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코닝정밀소재 [경영임원]▷전무 △남신우 ▷상무 △김택천 △임상재 △조장원 [연구임원]▷상무 △문형수
삼성생명은 7일 2013년 정기임원 인사에서 곽홍주 부사장을 신규선임했다고 밝혔다. 곽 신임 부사장은 고객지원팀장과 개인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프로필]곽홍주 삼성생명 부사장 △51세 △ 대구상고 △ 계명대 경영학 △ 삼성생명 CS혁신팀장 △ 경인지역사업부장 △ 고객지원팀장 전무 △ 개인영업본부장
삼성중공업은 7일 김정국 이재원 부사장 등을 포함한 16명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경영임원 김정국 이재원 김학빈 손태욱 우종삼 배재혁 안갑준 안평근 이성웅 전홍식 최병삼 ◇연구임원 김철년 김세환 고두영 서용석 신동원
삼성생명은 7일 2013년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 ◆삼성생명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곽홍주 ▷전무 △전영묵 △황정호 ▷상무 △김용배 △방진학 △손수용 △심광석 △이길호 △이순배 △이창욱 △최광모 △최성호 [전문임원 승진자] ▷전무 △인채권
제일기획은 7일 유정근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9명의 임원을 승진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유 부사장은 사내 조직 '더 사우스 컴퍼니'를 이끌면서 성과를 낸 것이 인정받았다. 특히 오비맥주 캠페인을 맡으면서 오비맥주 점유율을 15년만에 1위로 올려놓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유 부사장은 1987년 제일기획에 입사한 이후 줄곧 광고를 맡았다. 2004년 애니콜을 맡으면서 2005년 임원으로 승진했다. 구승회, 김대영, 라성찬, 박창수, 박철영, 배완룡, 손광섭, 정선우 등은 상무로 승진했다. 올해 임원 승진자 9명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다. 다만 지난해에는 전무 승진이 1명 있었으나 올해에는 전무 승진 없이 상무승진만 8명이었다. 다음을 제일기획 승진인사. △유정근 △구승회 △김대영 △라성찬 △박창수 △박철영 △배완룡 △손광섭 △정선우
삼성SDI는 7일 박제승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3년 임원인사'에서 15명을 승진 인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선 삼성SDI의 신규사업인 '오토모티브 비즈'의 어려운 영업여건 속에서 독자마케팅 기반을 구축, 안정과 성장을 이끈 전무 2명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SB리모티브 마케팅팀장인 박 전무와 재무 및 경영관리 분야 전문가인 김영식 전무가 그 주인공이다. 또한 소형전지 사업의 제조와 인적경쟁력, 사업전략을 제고한 김전득 상무와 조우섭 상무, 안재호 상무 등이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삼성SDI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소형전지 경쟁력 지속확대와 미래 신사업의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실시한 인사"라며 "사업역량 강화와 책임경영 체제 구축을 주요 목표로 내걸었다"고 설명했다. ◆삼성SDI ▷부사장 △김영식 △박제승 ▷전무 △김전득 △안재호 △조우섭 ▷상무 △김용태 △김원호 △김창국 △류양식 △배민수 △윤기권 △이지열 △이형노 △한기호 △이경상
삼성카드는 7일 5명의 신규임원(상무)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삼성카드의 이번 인사는 그룹과 마찬가지로 성과에 따른 보상, 젊은 임원 발탁 등이 특징이다. 이번 인사에서 새롭게 상무로 승진한 임원은 고영수(49) 현 동부지역단장, 김홍일(48) 현 신용기획팀장, 문제해(47) 현 자금담당, 최재영(42) 현 준법지원담당, 신동훈(44) 현 마케팅전략팀장이다. ◆삼성카드 ▷상무 △고영수 △김홍일 △문제해 △최재영 △신동훈
삼성디스플레이는 7일 부사장 3명, 전무 9명 등 총 29명의 승진 임원인사를 7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박용환, 이선용, 최승하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권영찬, 곽진오, 김종성, 신동호, 윤재민, 이응상, 이정영, 전현구, 채승기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이밖에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인원은 총 17명이다.
삼성전자는 7일 부사장 26명 등 총 240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전무는 52명, 상무 162명이다. ◆삼성전자 [경영임원]▷부사장 △강경훈△길영준△김석필△박종서△백남육△서병삼△엄영훈△이상철△이선우△이영우△이영희△전성호△정금용△정은승△정재륜△조현탁△지완구△팀백스터 ▷전무△권영노△김상무△김완표△김용희△김의탁△김태성△김환△류인△류택원△박영규△박용기△박은수△박창신△상재호△심원환△오방원△윤승로△윤철운△이경식△이규필△이병식△이상수△이종진△이준수△임선홍△장시호△장인성△장재수△전용성△정수연△정진동△정태경△조용철△조호석△최구연△최규상△최철△최홍섭△황성수 ▷상무△가네코△강성일△강윤석△강현석△고희권△권태훈△김개연△김기용△김도현△김방룡△김병주△김승규△김윤수△김은중△김종근△김종두△김종민△김현철△김형남△김호진△까를로△나운천△남길준△노세권△노형훈△두영수△마틴△맹경무△문석준△박광채△박덕규△박동수△박범주△박석민△박시훈△박종태△박찬우△박철용△방현우△서영혁△서응교△손명식△손종록△송태호△스틴지아노△신성우△신수철△안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