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정기 승진인사
삼성그룹의 정기 승진 인사와 주요 계열사 임원 프로필, 그리고 젊어진 임원진과 여성 인재 발탁 등 삼성의 인사 트렌드와 변화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삼성그룹의 정기 승진 인사와 주요 계열사 임원 프로필, 그리고 젊어진 임원진과 여성 인재 발탁 등 삼성의 인사 트렌드와 변화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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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7일 역대 최대규모인 335명의 신임임원을 발탁했다. 젊고 역동적인 조직을 구현하도록 팀장급 실무책임 인원을 대폭 보강한 셈이다. 이제부터 삼성의 '별'을 단 임원승진자들은 특전을 받게 된다. 이들의 앞길에 뭐가 달라질까. 이들은 본인이 소속한 회사를 퇴사한 후 재입사하는 형식을 취하며 1년 연봉계약을 체결한다. 퇴직금 정산도 마무리하게 된다. 가장 큰 변화는 연봉이 크게 오른다는 점이다. 간부의 최상위 직급인 부장은 연봉이 평균 1억원 정도(초과이익분배금, 생산성격려금 포함=전체의 30% 가량)다.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임원으로 승진하면 부장 때보다 평균 2배 가량 임금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고 기본 연봉이 2배 가량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과거 임원 승진시 제공하던 스톡옵션이 폐지된 대신 3년 단위로 장기성과급이 임원부터 지급돼 이를 받을 경우 기존 임금의 2배가 되는 것. 두 번째 특전은 차량 제공이다. 신임 상무가 되면 △K7 △그랜저TG 2700 △
삼성 그룹은 전체 승진 규모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신임 임원승진(부장→상무)은 역대 최대 규모인 335명을 승진 인사해 팀장급 실무 책임 임원을 대폭 보강했다. 젊고 역동적인 조직을 구현하는 선봉장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신임 임원은 지난 2011년 318명에서 2012년 326명에서 이번 2013년 승진자에선 335명으로 대폭 늘었다. 또 그룹의 미래성장을 주도할 젊고 도전적인 인물을 대거 중용하는 역대 최대 발탁인사를 실시했다. 발탁이란 승진연한보다 1년 이상 빨리 승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2011년 41명에서 2012년 54명, 2013년 승진자 중에선 74명이었다. 특히 2년 이상 발탁자는 2011년 12명, 2012년 9명에서 2013년 승진자는 17명으로 역대 최대이며 30대 승진자도 4명이나 포함됐다. 류제형 부장(상무 승진, 38세), 조인하 부장(상무 승진, 38세, 여), 김경훈 부장(상무 승진, 38세) 박찬우 부장(
삼성그룹은 2013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방영민, 임영빈 삼성증권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7일 밝혔다. 외부 영입으로는 차영수 삼성생명 전무가 삼성증권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부사장직에 올랐다. 임 신임 부사장도 삼성생명 출신이다. 김유경 리테일사업본부 강남1사업부장, 이성한 인사팀장, 장원재 운용사업부장는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방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재경부와 청와대 등에서 근무한 재무관료 출신으로 2003년 삼성증권에 합류해 법인사업부를 거쳐 IB 부문을 총괄해왔다.
삼성은 7일 부사장 48명, 전무 102명, 상무 335명 등 총 485명을 승진하는 2013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사상 최대 승진 잔치를 벌였던 지난해(501명)에 비해 승진자가 16명 감소했다. 이는 삼성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들의 성적표가 그다지 좋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경기침체로 다른 기업들은 물론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전체 승진 규모는 축소됐지만 휴대폰을 비롯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낸 부문에 대해서는 신임과 발탁 승진을 대폭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올해 발탁 인사는 총 74명으로 지난해보다 20명이나 증가했다. 특히 승진 기한보다 2년 이상 빨리 승진한 경우도 17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30대 승진자도 4명이나 포함됐다. 전무와 부사장 등 고위 임원은 예년과 비슷한 150명인 반면 신임 승진자는 총 335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팀장
제일모직은 7일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0명(경영임원 7명, 연구임원 3명) 등 총 14명을 승진하는 내용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승구 경영지원실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재흥·박철규·정세찬 상무는 전무가 됐다. 경영부문 상무 승진자는 김용웅, 박재철, 박태균, 오세우, 오시연, 최진환, 최우 등이다. 연구부문에선 은종혁, 장복남, 전환승 등 3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전기는 7일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4명 등 총 18명의 승진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홍사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곽병헌, 노승환, 신영환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인원은 14명이다. 삼성전기는 연구개발, 제조기술, 제조, 영업, 지원 등 제반 부문에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고르게 승진자를 배출했으며 창의력과 전문성을 갖춘 참신한 인물의 발탁 승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한편 2012년 자랑스런 삼성인상 공적상을 수상한 신익현 부장도 상무로 승진했다. ◆삼성전기▷부사장 △홍사관 ▷전무 △곽병헌△노승환△신영환 ▷상무△김남흥 △김상혁 △박영진 △박일웅 △배종민 △서달식 △신익현 △안성희 △이선규 △정대영 △정보윤 △정재우 △조기식 △최흥균
삼성에버랜드는 7일 김동환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인사하는 등 '2013년 임원인사'에서 7명을 승진 인사했다고 밝혔다. 삼성에버랜드 전문임원인 박재인 부장은 이날 상무로 승진했다. 박 상무는 실내 디자인 전문가로 리조트와 호텔 등 다양한 시설물의 내·외부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개선했다. 이로써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는 인정을 받았다. 이날 삼성그룹의 여성 승진 규모는 역대 최대인 12명에 달한다. 지난 2011년 7명과 지난해 9명에 이어 대폭 늘어났다. 삼성그룹은 "조직 내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부사장 △김동환 ▷전무 △정찬범 ▷상무 △문지태 △박성원 △송영기 △최봉묵 [전문임원]▷상무 △박재인
삼성테크윈은 7일 조영태 상무를 전무로 승진 인사하는 등 '2013년 임원인사'에서 9명을 승진 인사했다고 밝혔다. ◆삼성테크윈 [경영임원]▷전무 △조영태 ▷상무 △김인덕 △김정봉 △신중교 △윤창수 △임봉규 △정진학 [연구임원]▷상무 △손영창 △엄영구
삼성전기는 7일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4명 등 총 18명의 승진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홍사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곽병헌, 노승환, 신영환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인원은 14명이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7일 남신우 상무를 전무로 승진 인사하는 등 '2013년 임원인사'에서 5명을 승진 인사했다고 밝혔다. ◆삼성코닝정밀소재 [경영임원]▷전무 △남신우 ▷상무 △김택천 △임상재 △조장원 [연구임원]▷상무 △문형수
삼성SDI는 7일 김영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인사하는 등 '2013년 임원인사'에서 15명을 승진 인사했다고 밝혔다. ◆삼성SDI ▷부사장 △김영식 △박제승 ▷전무 △김전득 △안재호 △조우섭 ▷상무 △김용태 △김원호 △김창국 △류양식 △배민수 △윤기권 △이지열 △이형노 △한기호 △이경상
삼성그룹은 7일 '2013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임원인사 명단이다. 삼성전자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강경훈 길영준 김석필 박종서 백남육 서병삼 엄영훈 이상철 이선우 이영우 이영희 전성호 정금용 정은승 정재륜 조현탁 지완구 팀백스터 권영노 김상무 김완표 김용회 김의탁 김태성 김 환(마케팅)류 인 류택원 박영규 박용기 박은수 박창신 상재호 심원환 오방원 윤승로 윤철운 이경식 이규필 이병식 이상수 이종진 이준수 임선홍 장시호 장인성 장재수 전용성(중국) 정수연 정진동 정태경 조용철 조호석 최구연 최규상 최 철 최홍섭 황성수 가네코 강성일 강윤석 강현석 고희권 권태훈 김개연 김기용 김도현(이미징) 김방룡 김병주(IT) 김승규 김윤수 김은중 김종근 김종두 김종민 김현철 김형남 김호진 까를로 나운천 남길준 노세권 노형훈 두영수 마 틴 맹경무 문석준 박광채 박덕규 박동수(서남아) 박범주 박석민 박시훈 박종태 박찬우 박철용 방현우 서영혁 서응교 손명식 손종록 송태호 스틴지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