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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와 스포츠계의 다양한 이슈, 스타들의 일상과 감동적인 사연, 논란과 화제의 순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최신 트렌드와 인기 인물들의 이야기를 빠르게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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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숨진 채 발견된 고 조성민에 대한 부검이 7일 오전 실시된다. 서울수서경찰서 관계자는 이날 오전 스타뉴스에 "오전 8시 30분 서울성모병원 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원에서 명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이 실시될 예정"이라며 "1~2시간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부검을 위해 고인의 시신인 이날 오전 일찍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고인의 빈소는 고대안암병원에 마련됐지만 시신은 발견 직후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안치 상태였다. 경찰은 이날 부검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공식 발표는 하지 않을 예정이다. 관계자는 "여러 정황상 자살로 추정되고, 타살 혐의가 없어 특별이 이상한 점이 없으면 유족의 입장을 고려해 경찰 공식 브리핑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검이 끝나면 경찰은 고인의 시신을 빈소가 마련된 고대안암병원으로 이송할지 여부에 대해 유족 측과 협의할 계획이다. 한편 조성민은 6일 새벽 서울 강남구 도곡동의 한 아파트 욕조에서 목을 매 숨진
송지효의 손톱 네일아트 사진을 놓고 누리꾼들의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중 캡쳐된 송지효의 손톱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문제의 사진은 지난 달 30일 방영된 '런닝맨'에서 송지효의 모습이다. 당시 런닝맨은 신년특집 '별들의 전쟁'으로 진행됐는데 배우 최지우와 씨엔블루 정용화, 이종현, 비스트 이기광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송지효는 최지우의 이름을 변경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별 스티커를 얻었다. 이후 송지효는 그 별 스티커를 가슴에 부착했다. 그 과정에서 클로즈업 된 송지효의 손톱 사진이 캡쳐된 것. 클로즈업 된 송지효의 손톱에는 'BACK'과 'C·J'라는 영문 이니셜이 새겨져 있다. 누리꾼들은 이 영문 이니셜에 대한 여러 해석들을 내놓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이니셜이 송지효의 연인으로 알려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의 영문 이름을 의미한다고 해석하고 있다. 송지효
미국 음악전문지인 빌보드는 4일(현지시간) 소녀시대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를 "다양한 장르가 혼합돼 완성된 세련미 있는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빌보드는 인터넷판 리뷰에서 이번 앨범이 기존 곡들과 다른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어 "실로폰을 연상시키는 사운드, 극적인 보컬 파트, 덥스텝, 일레트로닉 사운드, 극소화 된 드럼·베이스 사운드가 조합돼 있어 가장 진보적인 팝 트랙"이라고 평가했다. 또 소녀시대가 오랜 해외 활동에도 탄탄한 국내 팬을 보유한 덕분에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했다. 빌보드지는 앨범을 자주내야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한국 가요 시장 구조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아이 갓 어 보이'는 소녀시대가 약 14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유명 팝스타들의 안무를 연출한 내피탭스와 리노 나카소네, 질리언 메이어스의 공동작품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아이 갓 어 보이'를 비롯, 댄싱 퀸(Dancing Queen), 베이비 메이
'범서방파' 두목인 김태촌 씨가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 씨는 5일 오전 0시 42분쯤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향년 64세로 사망했다.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1년 12월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2012년 3월부터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특히 김 씨는 배우 권상우와의 일명 '피바다 협박' 사건으로 세간의 큰 관심을 받았다. 2007년 당시 김씨는 배우 권상우씨에게 일본 팬미팅에 참석하라고 요구한 뒤 "집을 피바다로 만들겠다"며 협박성 전화를 건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김 씨는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지만 항소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많은 누리꾼들은 SNS 등을 통해 김 씨의 사망소식을 전하는 등 관련 소식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다. 일부 누리꾼은 "저승에서는 부디 착하게 살기를 바란다",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인물이었다"등 김 씨에 대한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IMG2@ 5일 숨진 폭력조직 '서방파'의 두목 김태촌씨(64)는 1970~80년대 '양은이파'의 두목 조양은씨과 함께 국내 양대 폭력조직의 수장으로 군림해왔다. 김씨는 전남 광주 지역 폭력조직 '서방파'의 행동대장으로 1975년 조직생활을 시작한 뒤 1977년 활동무대를 서울로 옮기며 세력을 넓혔다. 김씨는 1976년 신민당 각목대회 사건에 개입하는 등 정치권과 재계, 연예계 등으로 활동범위를 넓혔다. 이후 1980년대 초반 투옥됐다가 1986년 1월 출소한 뒤 추종자들을 규합해 300여명 규모의 전국구 폭력조직인 '범서방파'를 결성했다. 1986년에는 김씨의 지시를 받은 조직원들이 뉴송도 호텔나이트클럽 사장 황모씨를 흉기로 난자한 사건이 일어나 '전국 폭력계의 대부'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징역 5년에 보호감호 7년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다가 1989년 1월 폐암진단을 받아 석방됐다. 이후 2003년 영화배우 권상우 협박사건으로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1970~80년대 조양은이 이끄는 '양은이파'와 함께 국내 양대 폭력조직으로 군림했던 폭력조직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씨가 5일 오전 0시42분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향년 64세로 사망했다. 김씨는 2011년 12월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지난해 3월부터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며 사망원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졌다. 김씨는 전남 광주 지역 폭력조직 '서방파'의 행동대장으로 1975년 조직생활을 시작한 뒤 1977년 활동무대를 서울로 옮겼다. 이후 1980년대 초반 투옥됐다가 1986년 1월 출소한 뒤 추종자들을 규합해 300여명 규모의 전국구 폭력조직인 '범서방파'를 결성했다. 김씨는 청부폭력사건으로 구속됐다가 1989년 1월 석방된 이후 2003년 영화배우 권상우 협박사건으로 또 다시 구속되면서 조직의 기반이 약해졌다. 김씨는 2011년 4월 투자금 25억원을
불법 대선개입 의혹을 사고 있는 국정원 직원 김모씨(29·여)가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2차 소환돼 12시간이 넘게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으나 3차 소환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4일 오후 2시 7분쯤 변호인과 함께 서울 수서경찰서에 출두한 김씨는 모자와 목도리로 얼굴을 가린 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경찰서 1층 진술녹화실로 들어갔다. 오후 7시쯤 저녁식사를 배달시켜 먹은 뒤 5일 오전 2시쯤 10여명의 국정원 직원들이 호위하는 가운데 쏘나타 차량을 타고 귀가했다. 김씨는 경찰서를 나서기 전 "조사 과정에 성실히 임했다"면서 "공직선거법이나 국정원법 위반 행위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한점 부끄럼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앞서 경찰은 김씨의 노트북과 데스크톱에서 검출된 인터넷 아이디 및 닉네임 40개와 대선 관련 키워드를 엮어 인터넷 검색한 결과 대선관련 게시물에 의사표현 한 흔적을 발견하고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강제수사를 벌인 바 있다
범서방파 김태촌씨가 서울대병원에서 투병 중 5일 사망했다. 향년 64세. 김씨는 이날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새벽 0시42분 사망했다. 김씨는 2011년 한 기업가의 빚을 대신 받는 과정에서 협박 혐의로 경찰에 수사 대상이 되자 가명으로 서울대 병원에 위장 입원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생명이 위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1975년 전라남도 광주의 폭력조직인 서방파의 행동대장으로 시작해 1977년 서울로 옮겨 활동했다. 김태촌은 1970~80년대 한국의 양대 폭력조직 가운데 하나인 서방파를 이끌었다. 당시 양대 폭력조직은 김태촌이 두목으로 있는 서방파와 조양은이 이끄는 양은이파였다. 이들은 당시 폭력조직의 패권을 장악하고 악명을 떨쳤다. 조양은은 1980년 범죄단체 구성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1995년 만기 출소했다. 이후 수차례 구속됐다. 서방파 두목 김태촌은 1980년대 초반 투옥됐다 1986년 1월 출소한 뒤 추종자들을 규합, 300여명 규모의 전국구 폭력조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귀가하던 중학생을 자신의 차량으로 불러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방송인 고영욱씨(37)를 상대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달 1일 오후 4시40분쯤 서대문구 홍은동 길가를 지나던 A양(13)을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해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씨는 지난 3일 오전 경찰에 자진 출두해 7시간 넘게 경찰조사를 받았으며 성추행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고씨는 지난해 3월 연예인을 시켜주겠다는 명목으로 김모양(18)을 자신의 오피스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경찰은 고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 현재 이 사건은 서울서부지검에 계류 중이다.
영화 '스타워즈'를 만든 조지 루카스(68) 감독이 멜로디 홉슨(43)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회장과 약혼했다고 미국 연예전문매체 더헐리우드리포터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카스필름의 대변인은 루카스 감독이 홉슨 회장과 약혼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지만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지난 2006년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각종 시상식 현장에서 몇 차례 함께 등장해 서로가 각별한 사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었다. 홉슨 회장은 이번이 첫 번째 결혼이다. 하지만 루카스 감독은 지난 1969년부터 1983년까지 14년간 영화 편집자 마샤 루 그리핀과 결혼 생활을 한 적이 있다. 한편 루카스는 자신이 설립한 루카스필름을 지난 해 10월 디즈니사에 40억5000만달러(약 4조3000억원)에 팔았다.
새누리당 소속의 이광준(58) 춘천시장과 민주통합당 소속의 김영일(54) 춘천시의회 의장이 3월 9일 권투시합을 펼친다. 이 둘은 오는 3월 9일과 10일 이틀간 춘천에서 열리는 '2013년 춘천 아마추어선수권대회 및 생활체육 복싱대회'의 오픈경기 선수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이광준 춘천시장이 지난해 8월 아마추어 복싱대회 유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김 시의장에게 전화를 걸어 대회 유치 차원의 이벤트 경기를 전격 제안했고, 김 시의장이 이를 흔쾌히 수락하면서 이루어지게 됐다. 이벤트성 경기(3라운드 오픈 경기)로 치러질 두사람의 경기는 현안마다 마찰을 빚었던 춘천시 집행부와 시의회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는 의미도 갖는다. 평소 스포츠광으로 알려진 이 시장은 이번 시합을 앞두고 지난해 권투도장을 예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신장 170cm에 몸무게 66kg이며, 김 시의장은 159cm, 61kg의 체격조건을 갖추고 있다. 체격적인 조건으로는 이 시장이 다소 앞서 보인다
서수민 PD가 개그맨 유재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서수민 PD가 깜짝 등장했고, 그는 "코미디 세상만사에서 처음 만났다"라며 유재석과의 인연을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런데 시청률이 자꾸 떨어지자 토크만 하던 우리는 야외로 나가서 촬영을 했다"라며 "그런데 유재석씨가 초창기 때 대우를 잘 못 받아서 KBS를 그만 둬야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라며 유재석의 과거를 폭로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서수민 PD는 "유재석씨가 그러면서 5년 후에 신동엽을 능가하는 최고의 MC가 되겠다고 하더라"라고 더하며 유재석의 성공 비결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박성호, 김대희, 박성광, 정태호, 김준현이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