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싸이 돌풍' 다시 한번!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돌풍과 신곡 '젠틀맨'의 유튜브, 아이튠즈 등 각종 차트 석권, 해외 반응, 수익, 그리고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싸이 현상을 집중 조명합니다.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돌풍과 신곡 '젠틀맨'의 유튜브, 아이튠즈 등 각종 차트 석권, 해외 반응, 수익, 그리고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싸이 현상을 집중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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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력 방송매체들이 가수 싸이(36·본명 박재상)의 서울 콘서트에 대해 "북한의 핵 위협은 느낄 수 없었다"고 밝혔다. CNN, ABC 등 미국 유력 방송매체들은 지난 13일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싸이의 '잰틀맨' 발매 기념 콘서트 '해프닝' 현장 실황을 전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CNN은 "열정이 느껴지는 싸이의 콘서트 현장이다"며 "서울에서 불과 50km가 안 되는 거리에는 군인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북한의 공격 사정거리 안인 비무장지대(DMZ)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싸이의 공연장에 온 팬들의 마음에는 북한의 위협에 대한 우려는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ABC 역시 "50km 정도거리에서 북한은 핵위협을 하고 있다"며 "공포는 딱히 보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싸이는 지난 13일 콘서트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해외의 한 매체로부터 북한 및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북한이 연일 핵전쟁 위협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싸이의
미국 연예기획자 스쿠터 브라운(Scooter Braun)이 싸이를 극찬했다. 싸이는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해프닝'이란 이름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싸이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 '젠틀맨'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싸이는 콘서트 직전인 이날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연을 앞둔 소감 및 '젠틀맨'을 발표한 느낌 등을 직접 전했다. 이 자리에는 싸이의 미국 등 해외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스쿠터 브라운도 함께 했다. 스쿠터 브라운은 세계적 아이돌스타 저스틴 비버 및 칼리 레이 젭슨의 매니저이기도 하다. 스쿠터 브라운은 이 자리에서 "싸이는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꿈을 전달해줬다"며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동안 수많은 K팝 가수가 글로벌 시장을 노렸지만, 정작 그 시장을 뚫은 것은 아무도 기대하지 않은 싸이다"며 "그가 세계의 장벽을 허물고 편견도 없앴기 때문에
월드스타 가수 싸이가 신곡 '젠틀맨'을 공개하자마자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국어와 영어 발음을 통해 특정 가사 및 표현을 다시 한 번 집중해 듣게 만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총 3분14초 분량의 싸이 '젠틀맨' 음원 중 1분32초에서 1분36초 사이에는 "있잖아 말이야 너의 머리 허리 다리 종아리 말이야"란 노랫말이 등장한다. 반복되는 일렉트로닉 코드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 문구 중 '종아리'를 단어를 언뜻 들으면 마치 비속어인 'X라리'처럼 울려 퍼진다고 일부에서는 주장하고 있다. '젠틀맨' 속에는 영어 가사인 "I'm a mother father gentleman"란 표현도 담겨 있다. 싸이는 이 부분의 "mother father"를 힘주어 똑바로 발음하고 있다. 이를 들은 일부 음악 팬들은 영어 비속어인 'motherfxxker'를 연상시킨다는 주장도 펴고 있다. 이에 싸이 '젠틀맨' 노래를 다시 들으며 해당 가사를 확인하게 되고 결국 싸이가 '종아리'와 'mo
월드스타 싸이(본명 박재상)가 12일 신곡 '젠틀맨'을 발표하고 각종 음원 차트를 점령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설전이 뜨겁다. 이날 신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괜찮은 것 같다" "나도 모르게 계속 듣게 된다"라는 호의적인 반응이 있는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강남스타일'만큼은 아닌 것 같다" "너무 기대했다"는 식의 실망감 섞인 감정도 드러냈다. 하지만 싸이 신곡과 관련된 주요 뉴스의 반응을 살펴보면, "싸이 대박나라" "잘 됐으면 좋겠다" "'강남스타일'도 처음부터 반응이 뜨겁진 않았다"는 등의 댓글이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이는 일부 네티즌의 부정적인 반응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댓글로 대다수가 '젠틀맨'의 흥행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싸이의 히트곡 '강남스타일'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성급한 판단을 하기에는 이르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이에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다시 한 번 싸이를 국제가수로 부상시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강남스타일로 젠세계 차트를 점령했던 싸이가 신곡 '젠틀맨'을 공개했다. 싸이는 12일 0시 국내를 포함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전세계 119개국에서 '젠틀맨' 음원을 공개했다. 신곡은 '강남스타일'에 비해 템포는 느리지만 일렉트로닉 사운드는 더 강해졌으며 '아 아 아 아 암어 마더 파더 젠틀맨, 알랑가 몰라'가 반복되는 후크 가사가 특징이다. 싸이의 신곡을 기다렸던 누리꾼들은 "알랑가몰라~싸이 신곡 두번째 들을 때부턴 나도 모르게 따라 부르고 있다", "싸이에겐 퍼포먼스가 있으니까" 라며 신곡에 대해 평가했다. "젠틀맨...노래에서 엄청난 부담감이 느껴지는 듯...속상하다 싸이는 싸이다울 때 가장 좋은데", "얼마 전 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만든 노래들과 비슷하다 그래도 중독성 있네"라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흔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 아쉽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젠틀맨' 공식 뮤직비디오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13일 오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해프닝'을 열고 첫
한국 시간으로 12일 자정을 기해 전 세계 119개국에 동시 발표된 싸이 신곡 '젠틀맨'에 외신들이 기대와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싸이의 신곡이라 기대가 크지만 '강남스타일'이 워낙 큰 성공을 거둬 부담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영국 일간 더인디펜던트는 11일(현지시간) 싸이가 9개월의 작업 끝에 '강남스타일'에 이은 신곡을 발표했다며 기대감을 한껏 내비쳤다. 신문은 "(싸이가 젠틀맨에서) 빠른 박자와 강남스타일과 비슷한 비트를 사용해 신곡이 과격한 변신(radical departure)은 아니었다"고 소개했다. 본래 신곡의 이름은 '아싸라비아'로 예정돼 있었지만, 아랍권 팬들을 불쾌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젠틀맨으로 바꿨다고도 전했다. 유투브에서 조회수 15억 건을 넘은 공전의 히트작, 강남스타일의 인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에 대해선 우려의 시각도 나타냈다. 이날 더인디펜던트 기사의 제목은 '싸이의 신곡을 기대하라- 그런데 강남스타일에 부응할 수 있을까'였다. 신문
'월드 스타' 가수 싸이(36·본명 박재상)의 신곡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강남스타일' 열풍을 염두에 둔 곡이자 가장 싸이 다운 매력을 갖춘 새 음악을 탄생시켰다. 싸이는 12일 0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19개 국가에 새 싱글 '젠틀맨'을 발표했다. '젠틀맨'은 싸이가 작사, 싸이와 유건형이 공동작곡, 유건형이 편곡한 곡으로 당초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강남스타일'의 뒤를 이을 곡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젠틀맨'은 유쾌한 분위기의 귀에 감기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으로, 그간 보여줬던 특유의 언어 유희적인 랩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팬들이 보다 수월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영어 가사의 비중을 높였다. '아임 어 마더 파더 젠틀맨(I'm a Mother, Father, Gentleman)', '알랑가 몰라' '말이야' 등 가사를 반복적으로 등장시켜 독특한 운율을 만들어냈다. '강남스타일'과 같이 자신을 멋진 남자라고 착각하고 말하는
월드스타 싸이가 신곡 '젠틀맨'으로 다시 한 번 열풍을 일으킬 태세다. 12일 0시 지구촌 119개국에서 동시 공개된 싸이의 신곡 '젠틀맨'은 12일 오전 6시 현재 멜론 엠넷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네이버뮤직 싸이월드뮤직 다음뮤직 등 이른바 국내 9대 음악 사이트로 불리는 곳들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싹쓸이 중이다. 지난해 7월 중순 정규 6집 파트1 타이틀곡 '강남스타일'을 발표, 전 세계적 스타로 거듭난 싸이의 위용을 다시금 느끼게하는 대목이다. '젠틀맨'은 싸이가 작사, 싸이와 유건형이 공동작곡, 유건형이 편곡한 곡으로 공개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젠틀맨'은 귀에 감기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신나는 일렉트로닉의 곡이다. 싸이는 '젠틀맨'을 통해 그간 보여줬던 특유의 언어 유희적인 랩을 유지하면서도 해외 팬들도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영어가사 비중을 높였다. 싸이는 13일에는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해프닝'을 개최하며
컴백을 하루앞둔 싸이(36, 박재상)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활짝 웃는 사진을 공개했다. 'PSYG'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싸이와 양현석 대표는 노트북 모니터를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일 싸이 컴백 정말 기대된다", "젠틀맨 뮤직 비디오 보고 있는건가?", "강남스타일을 넘어서는 작품이 탄생하길 기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오는 12일 새 싱글 '젠틀맨'을 전세계 119개국에서 동시 공개한다. 13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해프닝'을 열고 '강남스타일'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