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모든 것 '잡드림(JOB DREAM)'
다양한 기업의 신입 및 경력 채용 소식과 면접 팁, 기업별 채용 트렌드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취업 준비생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최신 채용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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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이하 연령의 자녀를 둔 직장인 10명 중 2명이 '자녀의 장래희망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모른다'고 응답했다.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www.jobkorea.co.kr)가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 남녀직장인 283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장래희망'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20.5%가 '모른다'고 답했다. 또 설문에 응한 직장인들 중 42.8%가 '자녀가 미래에 '전문직' 직업을 가졌으면 한다'고 답했다. 자녀들이 원하는 미래 직업은 과학자, 선생님, 공무원, 운동선수, 예술가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남자아이의 경우 '과학자'가 18.4%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공무원(12.8%), 운동선수(축구선수·야구선수 등, 9.9%)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여자아이의 장래희망은 1위가 선생님(23.8%) 2위는 화가나 피아니스트 같은 예술가(21.4%), 3위는 연예인 또는 의사 (각 14.3%) 순이었다. '자녀가 이 분야의 일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분야(복수응답
LS엠트론이 제품개발·영업 등 직군에서 인턴사원을 채용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기계연구소(전주), 부품연구소(안양·구미·정읍), 기획(전주), 교육(안양), 영업(안양) 등이다. 모집자격은 2015년 및 2016년 2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로, 합격 시 오는 7월 7일부터 4주간의 인턴 과정을 밟는다. 오는 6월 8일 자정까지 회사 홈페이지(www.lsmtron.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넥슨·넥슨GT, 스마일게이트, 블루홀스튜디오 등 게임업계에서 인턴십 사원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게임 기획, 아트, 사운드 등 10개 분야에서 두 달 기간의 여름방학 인턴을 채용하며, 게임 기획, 아트 등 2개 분야에서 6개월 과정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넥슨의 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은 물론 졸업생까지 게임 업계 직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관계사인 넥슨GT는 같은 기간 게임프로그래머 분야에 특정해서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6개월 단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졸업생 및 5학기 이상 수료자를 대상으로 개발·사업·전략·지원 등 4개 직군 11개 직무 등에서 두 달 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테라' 개발사인 블루홀스튜디오도 오는 30일까지 컴퓨터공학·관련학과 3,4학년 재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서버·클라 이언트 담당 프로그래머 인턴 사원을
월요병, 사춘기증후군(이유 없이 직장 일에 불만을 갖는 증세), 369증후군(3개월 단위로 이직·전직 등을 고려하는 현상) 등'직장인 병'을 유발하는 가장 큰 요인은 '상사의 불합리한 행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직장인 105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병' 경험 실태를 조사한 결과, 96.4%의 직장인이 '최근 6개월 내 직장에서 통증을 겪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가장 많이 느끼는 통증으로는 '두통'이 31.3%로 1위를 차지했고, 감기로 인한 통증·발열(17.4%), 근육통(16.8%) 순으로 이어졌다. 직장인들의 통증을 유발시키는 원인으로는 '상사의 불합리한 행동'(42.7%), '과중한 업무'(19.6%), '초과된 업무시간'(15.6%) 등이 꼽혔다. 그러나 직장인들은 통증이 느껴질 때도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는 대신 참는 경우가 많았다. '괜찮아질 때까지 참는다'(34.9%)는 답변이 대처법 1위로 꼽혔으며, 통증을 참는
세이브존I&C는 영업관리(식품영업·패션영업), 일반관리 부문에서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입사원을 모집하는 직군은 식품영업·패션영업 등 영업관리 부문과 전산 부문으로 서울·경기·대전·전주·울산·부산 등지에서 근무하게 된다. 전산 부문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로 영업관리 부문에선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경력사원은 전산 부문에서만 모집하며 응용 프로그래밍 3년 이상 경력자만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은 오는 27일 자정까지 회사 홈페이지(www.savezone.co.kr)를 통해 가능하다.
일동제약이 법무·회계·생산관리 등 직군에서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신입사원을 모직하는 직군은 법무, 회계, 라이선스, 학술, 생산관리, 신약개발, 약리연구, 바이오원료 개발, 연구지원 등이다. 경력사원은 법무, 헬스케어, 특허, 라이선스, 학술, 생산관리, 신약개발, 약리연구, 바이오원료 개발, 연구지원 등 직군에서 모집한다. 서류전형과 직무적성검사 및 1차면접, 2차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최종선발된다. 이 달 27일 오후 11시까지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에서 지원할 수 있다.
LS산전이 국내영업·연구개발(R&D) 등 직군에서 신입 및 인턴사원을 채용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일반직 모집직군은 국내영업(서울·대전·대구), 마케팅(서울), 영업기술지원(서울), 제품설계(청주·안양), 품질(청주·천안·안양), 시험기술(청주), 업무지원(안양·청주), 지적재산관리(안양), 디자인(안양), 서비스(안양) 등이다.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개발직(R&D) 모집직군은 수배전·송변전(청주), 자동화(안양·천안), CTO(안양), 신사업(안양·청주) 등이다.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직군은 국내영업, 해외영업, 영업지원, 설계, 제조, 품질, 서비스, 연구개발, 경영기획, IT 등 10개 분야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2015년 2월 졸업예정자도 포함) 이상으로, 토익 700점, 오픽(OPIc) IM 레벨, 토익 스피킹 6 이상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학년 평점 평균도 4.5 만점 기준 3.0 이상을 넘겨야 지원할 수 있다. 입사
삼성그룹이 2014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고졸 공채 직무적성검사(SSAT)를 오는 25일 단대부속고, 잠실고(이상 서울), 부산여상, 대구서부공고, 선덕중(광주), 대전문정중 등 전국 6개 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발표했다. 삼성은 2012년부터 3년째 고졸 공채를 실시하고 있다. 고졸 공채는 매년 상반기 한 차례 모집하며 올해도 예년과 비슷한 규모인 700명 정도를 채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고졸 공채를 진행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디스플레이,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삼성물산(건설부문), 삼성에버랜드, 제일기획, 삼성서울병원, 에스원 등 총 11곳이다. 고졸 공채로 입사한 직원은 성과에 따라 5~6년 후 대졸 수준인 3급 사원으로 승진할 수 있다. 3급 사원이 되면 대졸 신입과 동일한 처우를 받는다. 전문대졸 및 전역장교 공채, 대졸 공채는 각 계열사에서 주관하는 데 비해 고졸 공채는 그룹 차원에서 주관하고 있다. 삼성 관계자는 "상·하반기 900
직장인들이 회사의 보여주기 식 행정의 대표 사례로 '협상 없이 통보만 하는 연봉협상'을 꼽았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202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보여주기 식의 규정 및 행위 여부'를 조사한 결과, '협상 없이 통보만 하는 연봉협상(63.1%,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말 뿐인 정시퇴근 제도(55.7%)', '사용이 어려운 연차휴가(53.6%)', '결국은 개인감정이 섞인 인사고과(42%)', '허울뿐인 교육제도(28.4%)', '소수에게 혜택이 한정된 복리후생제도(27.1%)', '뚜렷한 목적 없는 워크숍(26.4%)', '한도가 턱없이 부족한 자기계발 등 지원금(25.7%)', '팀 결속력을 보이기 위한 회식(25.3%)' 등이 꼽혔다. 설문에 응답한 직장인들의 83.9%는 '회사 내에 보여주기 식 행정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이 연봉협상, 정시퇴근 등을 허울뿐인 규정 및 행위라고 생각한 이유로는 '제대로 시행되는 것을 본 적이 없어서(6
면접 전형 시 구직자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전문지식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취업 커뮤니티 '취업뽀개기(http://cafe.daum.net/breakjob)'는 다음 카페를 통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구직자 및 직장인 45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8%의 응답자가 이같이 답변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직자가 면접 시 고민하는 다른 요인은 '말주변 부족'(23%), '당당함·자신감'(22%), '스펙'(학력/학점/토익)(14%), '외모·의상·느낌'(11%)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면접을 준비하는 기간은 45%가 '서류결과 발표 후'라고 응답했으며, '딱히 기간을 두고 준비하지 않는다'는 답변도 19%를 차지했다. 구직자들이 면접을 준비하는 방법으로는 '인터넷을 통한 면접관련 정보 검색'(37%)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지인·선배들의 지식을 간접적으로 참조한다'(20%), '면접관련 서적을 찾아본다'(15%), '스터디모임에 참여한다'(1
현대해상이 사무·영업지원 등 사무직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채용하는 사무직 직군은 보험료 출·수납, 하이플래너 영업지원 및 고객 응대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되며 경인권·강원권·중부권·호남권·부산권·대구경북권·경남권 등 총 7개 권역에 걸쳐 선발한다. 채용마감은 이 달 30일 오후 6시까지로 회사 홈페이지(www.hi.c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JW중외그룹이 마케팅·영업 등 직군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에 채용에 나선 JW중외그룹 계열사는 JW홀딩스·JW중외제약·JW중외신약·JW생명과학·JW중외메디칼 등이다. JW홀딩스는 글로벌사업·관리(인사/회계/채권), JW중외제약에선 마케팅(온라인마케팅/코스메틱)·영업(OTC영업/ETC영업/유통영업)·개발(특허/개발), 연구(제제연구), 생산(충전원) 등 직군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JW중외신약에선 연구(ETC영업)·생산(품질보증), JW생명과학에선 생산(설비보전/공정개발/제제분석연구)·연구(제제연구) 직군에서 JW중외메디칼에선 연구·서비스(의료기)·영업(의료기) 직군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서류와 면접전형,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이 달 29일 낮 12시까지로 회사 홈페이지(recruit.jw-group.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