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산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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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
5일 서울시청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25번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 기록됐다. 이 남성은 신천지 교인인 부인으로부터 감염돼 결국 사망했다. 5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5번째 사망자인 72세 남성은 부인이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지난달 22일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정판정을 받은 뒤,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 4일 오후 5시22분쯤 결국 숨을 거뒀다. 이 남성은 당뇨병을 앓고 있었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로는 35번째 사망 사례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집중발병 시기로부터 환자 치료에 소요되는 평균 16일이 지나면서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되는 환자의 수가 대폭 늘고 있다. 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0시) 기준 격리해제된 환자 수는 총 88명이다. 전날 41명에서 47명이 늘었다.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환자 발생 이후 집계돼온 전체 격리해제 환자 수를 하루 만에 뛰어넘은 셈이다. 전날 경북 청도 대남병원과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치료 중인 환자 20명이 대거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해제된데 이어 충북 충주, 경남 창원, 대전 등지에서도 완치 환자가 잇따라 나왔다. 대남병원 사례처럼 이번 주 후반부터 완치자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확진부터 완치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평균 16일 안팎이기 때문이다. 국내 코로나19 환자는 지난달 18일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감염자(31번 환자)가 확인된 이후 폭발적으로 늘었다. 특히 정부가 병상 부족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
하루 만에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 47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됐다. 이로써 완치 환자는 88명으로 늘었다. 확진 환자 증가 폭도 다소 꺾여 총 환자는 전날보다 438명 증가한 5766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환자 수가 5766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43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수는 35명으로 3명 늘었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88명으로 47명 늘었다. 지난달 2번 환자가 국내 첫 완치 판정을 받은 뒤 약 한 달간 41명만 격리해제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다. 추가 확진된 438명 대부분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생했다. 대구지역 추가 환자가 32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이 87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후 △경기 9명 △경남 9명 △서울 4명 △충남 4명 △강원 2명 △광주 1명 △대전 1명 △충북 1명 △제주 1명이다. 지난 1월3일 이후 이날 0시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추가 확진자가 엿새만에 일일 기준 500명 이하로 감소했다. 686명의 확진자가 나온 지난 2일 이후 사흘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5일 발표한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보다 438명 증가한 5766명이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 누적 35명, 격리해제는 47명이 늘어 누적 88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0명 아래로 집계된 것은 지난달 28일 427명을 기록한 이후 엿새만이다. 29일 909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하루 최다발생 기록을 세운 이후 줄곧 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왔다. 특히 지난 2일 686명을 기록한 이후 일일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있다. 3일 600명, 4일 516명으로 이날까지 사흘째 감소세가 이어졌다. 한편 47명의 확진자가 격리해제 되면서 누적 격리해제 환자는 88명으로 늘었다. 지금까지 진단검사를 받은 인원은 확진자를 포함해 모두 14만6541명이다.
이탈리아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휴교령을 내렸다. 지금까지는 휴교 조치가 롬바르디아·베네토·에밀리아-로마냐 등 북부 3개 주 일부 학교들에 한정돼 있었으나 대상이 전국 전체 학교로 확대된 것. 이탈리아는 4일(이하 현지시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089명, 사망자 107명을 기록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4일 AFP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정부는 이날 오전 주세페 콘테 총리 주재로 내각회의를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휴교 기간은 5일부터 이달 15일까지다. ━이탈리아 사망자수 中 제외 가장 많아 ━이탈리아는 전날 28명이 코로나19로 숨지면서 사망자 수가 10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확진자수는 588명이 늘어 3000명을 넘어선 3090명에 이르렀다. 사망자 수는 3000명 이상 숨진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다. AFP는 "세계보건기구(WHO)는 아직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 선포를 안하고 있지만, 이탈리아 내에서는 확산세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5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5일 0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