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비용 인상을 이유로 미국 대부분 매장에서 커피값을 9센트 인상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브랜든 보맨 스타벅스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낙농제품과 연료비 등 비용이 증가해 커피를 비롯한 음료값을 9센트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인상된 가격은 7월31일부터 적용된다. 커피, 라떼, 프라푸치노, 과일주스 등 대부분의 스타벅스 제품이 이번 가격 인상에 포함된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 3일 커피값을 5센트 올렸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장동윤 깜짝 결혼…상대는 5살 연하 배우 김승윤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